풀 곳이 없어서 여기쓰네 그냥 인생이 재미가 없음 남친도 좋고 친구도 좋지만 걍 너무 힘들다 그래서 긋는데 깊게는 무서워서 못하고 피 조금씩 흐르는정도로 그음 엄마가 알면 완전 슬퍼하시겠지 아 그냥 인생 노잼이다 내일 시험인데 왜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나 사실 자해한당
풀 곳이 없어서 여기쓰네 그냥 인생이 재미가 없음 남친도 좋고 친구도 좋지만 걍 너무 힘들다 그래서 긋는데 깊게는 무서워서 못하고 피 조금씩 흐르는정도로 그음 엄마가 알면 완전 슬퍼하시겠지 아 그냥 인생 노잼이다 내일 시험인데 왜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