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걸까요 차이고 꼽먹는이유는

익명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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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처음써봐서 어색하긴한데 일단
지금은 남친이랑 헤어진상태입니다 거의200일 될때쯤에 헤어졌었는데 헤어졌을때 전남친은 다른여학생이랑 썸비슷하게타고있었어요 그런데 서로한테 미련이남아서 전남친이 그 여자애를 정리하고 재결합을하게됬어요 근데 그 여자애가 사귈때도 전남친한테 달라붙고 귀엽다 이런식으로얘기를했었는데 제가 재결합을하니까 저한테 가면서 째려보는건 기본이고 밥먹고올라오면 쳐다보면서 쌍욕하고 제 전남친이름 부르면서 돌아다니고 그랬습니다 제가 남친이랑 반앞에서 얘기하면 자기친구들이랑 저 욕하고 그랬구여
제가 이렇게 사귀면서 욕먹고 힘들게지내는데 남친은 저한테 미안해서라도 잘해줄 줄 알았어요 재결합하고100일좀 지나서 갑자기 태도가 변하는가 싶더니 자기네 반 여자애랑 옷바꿔입고 저랑 만나지도않고 그러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저한테 뭐 화난거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처음같지않고 변한거같아서 그렇다고했는데 진짜 너무 억울하고 눈물이났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정도 지나고 전남친이 자기를 좋아하는것같냐 어떻게생각하냐 이렇게 말하더니 결국엔 제가 차였네요ㅋㅋㅋㅋ 그래도 헤어지고나면 주변꼽은 없어질줄 알았는데 전혀달라진게 없고 여전히 욕먹고있습니다 제가 소심해서 아무말도못하고있는데 어떡해야할까여 너무힘드네요 절 욕하는여학생이 잘못한건지 전남친이 잘못한건지 제가잘못한건지 이제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