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째에요.1년반넘게 만났어요 저흰 제가 찻어요 일도안하고 저희집에 거주하며 놀기를 좋아했던사람 그치만 나하나만큼은 예쁘다예쁘다 변함없이 해주었던 사람이엿죠근데 그거만빼면 완벽했는데.. 나를 사랑하긴하는건가? 말만그런건가? 하는 사람이였어요그래도 날예뻐해주니 날사랑해주니 변하지않고날 사랑해주는 유일한사람이니까바뀌겟지 고쳐지겟지하며 만났네요근데 반복되는 다툼과 거짓말에 너무치이고 지쳐서더이상 못하겠더라구요.만나면 만날수록 사람은 바뀌지않을거다 바뀌지않겟다라는 생각이 강했어요누가 그랬던가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바꿔쓰는거라고.. 그래서 좋아하는마음 사랑하는마음 남고남아있엇지만이기적이게 나를위해서 그사람을 놓았어요 제가 상처받지 않기위해서미래가 보이지않는 연애였기에..주변에서 다들 잘한거라고 백수에 놀기만좋아하는 그런놈 니가 먹여살릴거아니면잘한거라고 다독이고 소개도받으라하고 다들 잘했다고했어요..카톡 전화번호있으면 또 흔들릴까봐 카톡도 차단했고 전화번호도 지웠어요간간히 문자가 오긴했엇어요 보내지 않았죠세번째 헤어짐이였기에 그는 단호한 제모습에 더이상 잡진않고 미안했다 고마웠단 문자만 간간히왔엇습니다.집에 가는길에 행여나 날찾아왔을까 날 어디선가 보고있진 않을까두리번두리번거리며 걷기도했고 밥도 안먹고 잠도못자고 찻지만 차인거마냥 힘들게 이별에 아픔을 이겨내고있엇는데오늘 찾아오네요 처음봤던 그 멋진 모습으로..붙잡는거 아니라고 그냥 애길하구싶엇다고 좋게 서론을 떼며 말하는 그를 보고 내심 속으로 고맙기까지했죠 병신이라 욕하셔두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둘은 다시 만날수없고, 이대로 헤어져야한다는것도 받아들여야했기때문에 덤덤하게 웃으며 보냈습니다.근데 집에오니까 또다시 공허해지네요 요근래 간간히 웃고있는내스스로가 어색했던적도 있엇지만 잘웃고지내고있엇고.. 이제 밥도어느정도 입에넣을정도가되었는데 또다시 헤어진다음날로 되돌아와버린 기분..잘이겨내겟죠?다들 잘이겨내고계시죠? 흔들리지도 않을거고 단단해질겁니다 그럴나이니까요 전 30대고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거 아는 나이니까요,근데 10대고 20대고 30대고 40대고 헤어짐이 아픈건 다똑같네요 분명 사랑하는데 차여서 힘드신분들도있을거고 사랑하지만 힘들어서 손을 놓으신분들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환승바람 제외하곤, 그래도 스스로 상처를 잘회복하고있는거같다 잘됬단 마음으로 또 시간은 흘러가겠죠다들 마음아프고 힘들고 해도 그 힘든연애 혹은 상처받았던연애에 힘드셨겟지만상처아물게 케어해주고 다독여주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싶어요그동안 열심히 사랑하느라 다들 애쓰셨어요 앞으로 살아갈날들이 많은데 지나갔던 연애로인해 자기자신을 해치진 마세요 다들 잘이겨봐요 좋은사람은분명히 있을겁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하며 이겨낼려구요잊혀지진 않을거같습니다, 수많은 연애를 해보았지만 애정표현만큼은 변하지않앗던유일한 사람이였으니까요 하지만 분명 더좋은날도오겠죠내일은 더 밝게웃으면서 앞으로는 더 환하게웃으면서 지낼려구요 다들 잘이겨내세요 정말 열심히 사랑하느라 고생들하셧어요 18
그 사람 찾아왔어요 오늘..
헤어진지 한달째에요.
1년반넘게 만났어요 저흰
제가 찻어요 일도안하고 저희집에 거주하며 놀기를 좋아했던사람
그치만 나하나만큼은 예쁘다예쁘다 변함없이 해주었던 사람이엿죠
근데 그거만빼면 완벽했는데..
나를 사랑하긴하는건가? 말만그런건가? 하는 사람이였어요
그래도 날예뻐해주니 날사랑해주니 변하지않고날 사랑해주는 유일한사람이니까
바뀌겟지 고쳐지겟지하며 만났네요
근데 반복되는 다툼과 거짓말에 너무치이고 지쳐서
더이상 못하겠더라구요.
만나면 만날수록 사람은 바뀌지않을거다 바뀌지않겟다라는 생각이 강했어요
누가 그랬던가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바꿔쓰는거라고..
그래서 좋아하는마음 사랑하는마음 남고남아있엇지만
이기적이게 나를위해서 그사람을 놓았어요 제가 상처받지 않기위해서
미래가 보이지않는 연애였기에..
주변에서 다들 잘한거라고 백수에 놀기만좋아하는 그런놈 니가 먹여살릴거아니면
잘한거라고 다독이고 소개도받으라하고 다들 잘했다고했어요..
카톡 전화번호있으면 또 흔들릴까봐 카톡도 차단했고 전화번호도 지웠어요
간간히 문자가 오긴했엇어요 보내지 않았죠
세번째 헤어짐이였기에 그는 단호한 제모습에 더이상 잡진않고
미안했다 고마웠단 문자만 간간히왔엇습니다.
집에 가는길에 행여나 날찾아왔을까 날 어디선가 보고있진 않을까
두리번두리번거리며 걷기도했고
밥도 안먹고 잠도못자고 찻지만 차인거마냥 힘들게 이별에 아픔을 이겨내고있엇는데
오늘 찾아오네요 처음봤던 그 멋진 모습으로..
붙잡는거 아니라고 그냥 애길하구싶엇다고
좋게 서론을 떼며 말하는 그를 보고 내심 속으로
고맙기까지했죠 병신이라 욕하셔두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둘은 다시 만날수없고, 이대로 헤어져야한다는것도
받아들여야했기때문에 덤덤하게 웃으며 보냈습니다.
근데 집에오니까 또다시 공허해지네요 요근래 간간히 웃고있는
내스스로가 어색했던적도 있엇지만 잘웃고지내고있엇고..
이제 밥도어느정도 입에넣을정도가
되었는데 또다시 헤어진다음날로 되돌아와버린 기분..
잘이겨내겟죠?
다들 잘이겨내고계시죠? 흔들리지도 않을거고 단단해질겁니다 그럴나이니까요
전 30대고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거 아는 나이니까요,
근데 10대고 20대고 30대고 40대고 헤어짐이 아픈건 다똑같네요
분명 사랑하는데 차여서 힘드신분들도있을거고
사랑하지만 힘들어서 손을 놓으신분들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환승바람 제외하곤,
그래도 스스로 상처를 잘회복하고있는거같다 잘됬단 마음으로 또 시간은 흘러가겠죠
다들 마음아프고 힘들고 해도 그 힘든연애 혹은 상처받았던연애에 힘드셨겟지만
상처아물게 케어해주고 다독여주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싶어요
그동안 열심히 사랑하느라 다들 애쓰셨어요 앞으로 살아갈날들이 많은데
지나갔던 연애로인해 자기자신을 해치진 마세요 다들 잘이겨봐요 좋은사람은
분명히 있을겁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하며 이겨낼려구요
잊혀지진 않을거같습니다, 수많은 연애를 해보았지만 애정표현만큼은 변하지않앗던
유일한 사람이였으니까요 하지만 분명 더좋은날도오겠죠
내일은 더 밝게웃으면서 앞으로는 더 환하게웃으면서 지낼려구요
다들 잘이겨내세요 정말 열심히 사랑하느라 고생들하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