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남친 스스로도 절 안좋아하는 걸 알고있었으면서도 또 스스로 느끼기에 저만한 애가 없을까봐 억지로 못놓고 있었던 거 같은데 괜히 더 비참하네요..... 제 전남친처럼 안좋아하지만 놓치기에 너무 아깝고 좋은 사람이라 붙들고 계셨던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141
상대방이 아까워서 못 놓으신 분 계세요?
또 스스로 느끼기에 저만한 애가 없을까봐
억지로 못놓고 있었던 거 같은데
괜히 더 비참하네요.....
제 전남친처럼 안좋아하지만 놓치기에 너무 아깝고 좋은 사람이라 붙들고 계셨던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