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친오빠와 사정상 같이 살고있구요 뭐 살림을 제가 99프로하고있고 뭐하나 시켜도 하도 그지같이해서 변기에 지 오줌흘린거 물뿌리란소리도 안하고 그냥 그 인간 화장실갔다오는 소리나면 제가 가서 물뿌리고 말아요 지 기분좋을땐 앉아서 싼다 하다가 깜빡했다 귀찮다 왜그래야하냐 등등 기분따라 말바뀌는 인간이고 아무튼
빨래통 철저하게 구분해서 쓰고있고 거의 주말에 몰아서 빨래합니다 수건 삶음기능으로 빨고 > 제 속옷 빨고 > 제 흰옷빨고 > 제 색깔옷 빨고 > 제 검은옷 빨고 > 러그나 카펫이나 이불빨래있음 빨고 > 그 인간 흰옷 > 그 인간 색깔옷 > 그 인간 검은옷 뜨거운물로해서 빨아버려요 담배피고.. 옷 겁나 더럽게 입거든요 아무튼 그 인간 빨래 다 하자마자 세탁조 청소하고요
왜 옷 같이 안빠냐길래 왠지 내옷에 니 담배냄새배는거같고 같이 빨기싫다고 지금 같이 산지 1년 좀 덜됐는데 첨부터 이렇게 빨았거든요 지가 더럽냐고 기분나쁘다고 지랄지랄인데 그렇다고 지 빨래 지가하라고 두기도 싫어요 똥묻은 팬티넣고 빨까봐ㅠ
근데 전 부모님이랑 살때도 빨래 구분해서 했거든요 엄마가 허리가안좋아서 스무살때부터 내가 빨래했었는데 내옷이 제일 깨끗하다는건 아니지만 세탁조청소 끝내고 하는 첫 세탁물은 꼭 수건이나 제옷이어야만 할것같은.
전 만약에 결혼하더라도 뭔가 빨래는 같이 돌리고싶지않아요 그냥 뭔가 견딜수없는 기분이라고나할까 근데 혹시라도 같이 사는 상대방이 이런다면 기분 나쁠까요? 대신 뭐 빨래에 관련해서 한마디도 안해요 팬티에 똥 묻혀놔도 다 빨아놓고 양말뒤집어내놔도 걍 내가다시 뒤집고 다 개어놓고 빨래통에 넣어서 개어놓을때까지 제 손으로 하나하나 하는데도 기분나쁠까요? 이제껏 지 양말한장 걷어서 개본적도 없으면서
제 빨래방법이 기분나쁜가요?
뭐 살림을 제가 99프로하고있고
뭐하나 시켜도 하도 그지같이해서 변기에 지 오줌흘린거 물뿌리란소리도 안하고 그냥 그 인간 화장실갔다오는 소리나면 제가 가서 물뿌리고 말아요
지 기분좋을땐 앉아서 싼다 하다가
깜빡했다 귀찮다 왜그래야하냐 등등
기분따라 말바뀌는 인간이고 아무튼
빨래통 철저하게 구분해서 쓰고있고 거의 주말에 몰아서 빨래합니다
수건 삶음기능으로 빨고 > 제 속옷 빨고 > 제 흰옷빨고 > 제 색깔옷 빨고 > 제 검은옷 빨고 > 러그나 카펫이나 이불빨래있음 빨고 > 그 인간 흰옷 > 그 인간 색깔옷 > 그 인간 검은옷 뜨거운물로해서 빨아버려요
담배피고.. 옷 겁나 더럽게 입거든요
아무튼 그 인간 빨래 다 하자마자 세탁조 청소하고요
왜 옷 같이 안빠냐길래 왠지 내옷에 니 담배냄새배는거같고 같이 빨기싫다고 지금 같이 산지 1년 좀 덜됐는데 첨부터 이렇게 빨았거든요
지가 더럽냐고 기분나쁘다고 지랄지랄인데 그렇다고 지 빨래 지가하라고 두기도 싫어요 똥묻은 팬티넣고 빨까봐ㅠ
근데 전 부모님이랑 살때도 빨래 구분해서 했거든요 엄마가 허리가안좋아서 스무살때부터 내가 빨래했었는데
내옷이 제일 깨끗하다는건 아니지만 세탁조청소 끝내고 하는 첫 세탁물은 꼭 수건이나 제옷이어야만 할것같은.
전 만약에 결혼하더라도 뭔가 빨래는 같이 돌리고싶지않아요 그냥 뭔가 견딜수없는 기분이라고나할까
근데 혹시라도 같이 사는 상대방이 이런다면 기분 나쁠까요? 대신 뭐 빨래에 관련해서 한마디도 안해요
팬티에 똥 묻혀놔도 다 빨아놓고 양말뒤집어내놔도 걍 내가다시 뒤집고 다 개어놓고
빨래통에 넣어서 개어놓을때까지 제 손으로 하나하나 하는데도 기분나쁠까요? 이제껏 지 양말한장 걷어서 개본적도 없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