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리가 없지,

ㅇㅇ2018.10.05
조회308

1년연애.. 상황이별....
붙잡지도 않았다. 그만큼 정말 너한테 힘든일이 겹치고 겹쳐있는 상황이였기에,
지금은 서로 각자 생활에 충실하게 지내자고..
나는 너한테 해줄게 없기에.. 그러자했지
헤어진지 4일째.. 오늘 비가와서 그런가...
갑자기 막 올라오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는 조용히 기다리련다.. 진짜 내 할일하며 그렇게 기다릴께,,,,
니가 원하는대로 모든일이 잘 됐으면.
그러고 내생각이 나면 언제든지 연락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