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처음을 전남자친구와 억지로 가졌습니다. 그후에 헤어지고 시간이 흘렀지만 가끔 그 어둡고 두렵던 분위기가 생각나고 혹여나 sns에 음란물이 한번씩 뜰때마다 인상이 찌푸려져요.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여느 애들처럼 똑같이 호기심도 가지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가 못해요. 예전에 관계는 서로 많이 사랑할때 가지는, 아기를 잉태하는..무튼 긍정적으로 생각했었고 혼전관계를 가진 사람이 더럽다거나 이런생각 여자로서 한번도 가져본적 없는데, 지금은 제가 진짜 사랑하는사람이 나타나면 너무 죄책감이 들것같고 그 행위자체가 자꾸 더럽고 부정적으로 보여요. 이제 누군가를 사겨도 당연히 여느 커플처럼 관계를 생각하고 만날텐데 제가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난 더럽지 않다고 전남자친구 잘못이다 생각해도 제 행동에 대한 후회밖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다시 예전같이 돌아갈지 모르겠어요..
억지로 가졌던 잠자리
예전에 관계는 서로 많이 사랑할때 가지는, 아기를 잉태하는..무튼 긍정적으로 생각했었고 혼전관계를 가진 사람이 더럽다거나 이런생각 여자로서 한번도 가져본적 없는데, 지금은 제가 진짜 사랑하는사람이 나타나면 너무 죄책감이 들것같고 그 행위자체가 자꾸 더럽고 부정적으로 보여요.
이제 누군가를 사겨도 당연히 여느 커플처럼 관계를 생각하고 만날텐데 제가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난 더럽지 않다고 전남자친구 잘못이다 생각해도 제 행동에 대한 후회밖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다시 예전같이 돌아갈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