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이는 강아지 꼬맹이는 고양이 그리고 나는 쥐 (+오늘의 판 고마웠어요!)

토리2018.10.06
조회3,099

ㅠㅠ일단 고맙다는 말부터 할게요
그냥 우리 애기들 사진 자랑하고 싶어서 올리다가 중간에 힘들었던거 한탄 좀 한건데
다들 응원해주시고ㅠㅠㅠ진짜 고마웠어요
아무 생각없이 올린 글이몄는데 많은 관심들 주시고...오늘의 판까지 되다니...
댓글 하나하나 읽다가 울컥해서 울었었네요.

이제 애기들 사진 보구 가세요!
참고로 인스타랑 트위터 둘 다하고 있으니 애기들 사진 많이 보고 싶은 분들은 팔로 주세용!

인스타 choisy200009
트위터 @tori_dog_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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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앞에서 기다리는 행꼬..

엄마 언제 나와?

왜 같이 들어 갔는지 이해 안 가서 찍은 사진..

꼬맹이 상자 뺐은 행님이ㅋ큐ㅠ

상자 뻤겨서 어이 없는 꼬맹이

꼬맹이 돌아오고 첫 산책 날

재채기 1초전ㅋㅋㅋㅋ

이거 잘 찍혔죠

크 옷 너무 이뻐서 샀는데 애들 모델포스 작렬
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모바일이라 그런가 사진 12개가 끝이라 다음 글에 우리 애기들 산책 하는거랑 돌보고 있는 길냥이들 사진도 같이 올릴게요! 안뇨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