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로 4개월 아기를잃은 사망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랬던아기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죽기전날 제게 많은웃음을 선물하고 간건가요? 제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심장수술을받고 병원에 입원을해서백일 사진도 못찍어서 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다행히 지인분의 도움으로 감사하게도저희 집으로 와주신다 하셔서 백일 사진을 찍게되었습니다위에 톡내용은 제가 그 지인분께 보내드린 내용입니다제 아기의 억울한 죽음...이 꼬옥 밝혀져편히 하늘나라에서 쉴수 있게 모두 도와주세요. 하늘 천사가된 제아기의 억울한 사연을 꼭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서울대학교 교수이하 의사들의 성의없는 독단적행위! 책임회피 행동을 고발하려합니다! 이미 기사에 보도가됐습니다 의료사고 사망사건 내용요약*2017.10.30서울대학병원 출생 *2017.12.14심장수술---수술 경과가 너무 좋아서 퇴원외래 진료 (교수님들이 *겸이가 너무 좋아지고있다고 말씀하셨음)어느날 고환이 부어 집근처 응급실에감 탈장이라고 했음 *2018.3.2 서울대학병원 비뇨기과 진료 -탈장은 당일 퇴원가능한 간단한 수술인데 *겸이는 심장수술한 아기라 *겸이의 주과 교수인 흉부외과 심장과 교수님의 수술여부진료가 필요하다고 하루 전날 입원하라고 하셨음 *2018.3.8수술 하루전날 오후4시 입원 <서울대학교 교수이하 의사들의 성의없는 독단적행위! 책임회피 행동을 고발에 대한 구체적인내용> 1.본원에서 수술한 아기임에도 성의없는 안일한대처!- 주과인 흉부외과 심장과 수술여부 진료를 봐야된다해서 하루전날 입원했는데 정작 교수들은 오지않고 무려 한달전 진료기록을 차트로 수술이가능하다고 회신만왔음- *겸이는 심장수술한 아기여서 산소포화도 측정을 꼭 해야되기에 항상 병원에 있을 때 산소포화도를 측정했음 당연히 설치되있었겠지만 혹시나하는마음에 입원당일 산소포화도기계 설치요구 그러나 산소포화도기계는 설치되어있지 않았음2. 환자를 생각하지않는 독단적행위!<증거자료> - 심장수술한 아기들은 울면 청색증이 나타남 혈관을 잡을때 여러번을 시도하여 심하게 울어 얼굴이 파래져 달래줘가면서 실시했음 그리고 심하게우는 *겸이를 달래주고 있는데 항생제 테스트와 관장을 또 하자함 엄마(저)왈 “ *겸이가 많이울고 힘드니 조금있다 시간을 두고하자”간호사왈 “ 어차피 아기들은 운다 빨리 진행하는게 낫다”간청에도 불구하고 혈관잡기- 항생제 테스트- 관장을 아기에대한 배려도없이 쉬지않고 실시!그리고 변을 싸면 불러달라하고 간호사는 나가고 얼마지나지않아 변을 쌈변을 치우는중 또 심하게 우는 *겸이를 달래고 있는데 간호사왈 “ 항생제 들어갑니다” 그리고.......... 5분후 사망... 3. 심폐소생술 중단을 종용한점!<증거자료> - 내 목숨을 다바쳐서라도 내 아기를 살리고싶은 엄마의 심정인데 의사왈 “ 어머니 계속 진행하면 *겸이만 더 힘들어져요 그만하게 해주세요”엄마(저)왈 “ 않돼여! 제발 희망을 버리지 말아주세요 우리 *겸이는 살수있어요 제발 계속 해주세요”의사는 수차레 그만할 것을 요구 그러던중 넋을 놓은 난 고개를 끄덕였고 때마침 그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있는 다른 의사왈 “ 어머니 저희들은 최선은 다해 *겸이를 살리려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중단하라 하셔서 중단하는 거예여 “ 라고 말함 엄마(저)왈 “ 아니예여 계속해주세여 제발 중단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외쳐대고 울부짖었습니다 4. 사망한 아기에대한 의사들의 책임회피! - 놀라 달려오신 부모님께 주치의는 제가 없는사이 본인은 주치의가 아니라고 속이고 제가 그사람이 주치의가 맞다고하자 부모님은 주치의에게 “ 의료사고 맞습니까 ”라는 질문에 주치의왈 “ 네. 의료사고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 과실은 없습니다 ”라고 대답헸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간이 새벽 5시이니 4시간후인 오전 9시에 주치의와 다시 만나 왜 이런일이 벌어 졌는지 설명해줄 것을 약속하고 집으로갔음- 다음날 오전 9시 약속된 주치의는 보이지않고 얼굴한번 본적없는 의사가옴 참으로 경악했던 것은, 이미 아기를 잃은 가족 앞에서 그 의사는 미안해하기는커녕 마치 저희 가족을 몰아대듯 격하게, 언성을 높여가며 흥분상태로 절대 과실이 없다 말함 그래서 흉부외과 심장과 교수를 만나게해달하 했는데 않된다 거절당함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 최고라는 서울대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엄연한 사실 이고 현실입니다.여러분 지금도 이렇게 억울하게 죽어가는 아기들이 있습니다 더 이상 억울한 일이 생기지않도록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 국민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 두 개 올립니다 하나는 국민청원이고 하나는 보도기사 내용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80900?navigation=petitionshttp://www.jayo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2 199
의료사고로 사망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도와주세요!
의료사고로 4개월 아기를잃은
사망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랬던아기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죽기전날 제게 많은웃음을 선물하고 간건가요?
제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심장수술을받고 병원에 입원을해서
백일 사진도 못찍어서 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다행히 지인분의 도움으로 감사하게도
저희 집으로 와주신다 하셔서 백일 사진을 찍게되었습니다
위에 톡내용은 제가 그 지인분께 보내드린 내용입니다
제 아기의 억울한 죽음...이 꼬옥 밝혀져
편히 하늘나라에서 쉴수 있게 모두 도와주세요.
하늘 천사가된 제아기의 억울한 사연을 꼭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서울대학교 교수이하 의사들의 성의없는 독단적행위! 책임회피 행동을 고발하려합니다!
이미 기사에 보도가됐습니다
의료사고 사망사건 내용요약
*2017.10.30
서울대학병원 출생
*2017.12.14
심장수술---수술 경과가 너무 좋아서 퇴원
외래 진료 (교수님들이 *겸이가 너무 좋아지고있다고 말씀하셨음)
어느날 고환이 부어 집근처 응급실에감 탈장이라고 했음
*2018.3.2 서울대학병원 비뇨기과 진료
-탈장은 당일 퇴원가능한 간단한 수술인데 *겸이는 심장수술한 아기라 *겸이의 주과 교수인 흉부외과 심장과 교수님의 수술여부진료가 필요하다고 하루 전날 입원하라고 하셨음
*2018.3.8
수술 하루전날 오후4시 입원
<서울대학교 교수이하 의사들의 성의없는
독단적행위!
책임회피 행동을 고발에 대한 구체적인내용>
1.본원에서 수술한 아기임에도 성의없는 안일한대처!
- 주과인 흉부외과 심장과 수술여부 진료를 봐야된다해서 하루전날 입원했는데
정작 교수들은 오지않고 무려 한달전 진료기록을 차트로 수술이가능하다고 회신만왔음
- *겸이는 심장수술한 아기여서 산소포화도 측정을 꼭 해야되기에 항상 병원에 있을 때 산소포화도를 측정했음
당연히 설치되있었겠지만 혹시나하는마음에 입원당일
산소포화도기계 설치요구
그러나 산소포화도기계는 설치되어있지 않았음
2. 환자를 생각하지않는 독단적행위!
<증거자료>
- 심장수술한 아기들은 울면 청색증이 나타남
혈관을 잡을때 여러번을 시도하여 심하게 울어 얼굴이 파래져 달래줘가면서 실시했음
그리고 심하게우는 *겸이를 달래주고 있는데 항생제 테스트와 관장을 또 하자함
엄마(저)왈 “ *겸이가 많이울고 힘드니 조금있다 시간을 두고하자”
간호사왈 “ 어차피 아기들은 운다 빨리 진행하는게 낫다”
간청에도 불구하고 혈관잡기- 항생제 테스트- 관장을 아기에대한 배려도없이 쉬지않고 실시!
그리고 변을 싸면 불러달라하고 간호사는 나가고 얼마지나지않아 변을 쌈
변을 치우는중 또 심하게 우는 *겸이를 달래고 있는데
간호사왈 “ 항생제 들어갑니다”
그리고.......... 5분후 사망...
3. 심폐소생술 중단을 종용한점!
<증거자료>
- 내 목숨을 다바쳐서라도 내 아기를 살리고싶은 엄마의 심정인데
의사왈 “ 어머니 계속 진행하면 *겸이만 더 힘들어져요
그만하게 해주세요”
엄마(저)왈 “ 않돼여! 제발 희망을 버리지 말아주세요
우리 *겸이는 살수있어요 제발 계속 해주세요”
의사는 수차레 그만할 것을 요구
그러던중 넋을 놓은 난 고개를 끄덕였고
때마침 그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있는 다른 의사왈
“ 어머니 저희들은 최선은 다해 *겸이를 살리려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중단하라 하셔서 중단하는 거예여 “ 라고 말함
엄마(저)왈 “ 아니예여 계속해주세여 제발 중단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외쳐대고 울부짖었습니다
4. 사망한 아기에대한 의사들의 책임회피!
- 놀라 달려오신 부모님께 주치의는 제가 없는사이 본인은 주치의가 아니라고 속이고 제가 그사람이 주치의가 맞다고하자
부모님은 주치의에게 “ 의료사고 맞습니까 ”라는 질문에
주치의왈 “ 네. 의료사고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 과실은 없습니다 ”라고 대답헸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간이 새벽 5시이니 4시간후인 오전 9시에 주치의와 다시 만나 왜 이런일이 벌어 졌는지 설명해줄 것을 약속하고
집으로갔음
- 다음날 오전 9시 약속된 주치의는 보이지않고 얼굴한번 본적없는 의사가옴
참으로 경악했던 것은, 이미 아기를 잃은 가족 앞에서 그 의사는 미안해하기는커녕 마치 저희 가족을 몰아대듯 격하게, 언성을 높여가며 흥분상태로 절대 과실이 없다 말함
그래서 흉부외과 심장과 교수를 만나게해달하 했는데
않된다 거절당함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 최고라는 서울대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엄연한 사실 이고 현실입니다.
여러분 지금도 이렇게 억울하게 죽어가는 아기들이 있습니다
더 이상 억울한 일이 생기지않도록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
국민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 두 개 올립니다
하나는 국민청원이고 하나는 보도기사 내용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80900?navigation=petitions
http://www.jayo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