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이특이 연우랑 짜고 이렇게 말햇으면 사람들 조용햇을텐데

0ㅇㄴ2018.10.06
조회4,724
연우가 대기실에서 물을 넥타이에 쏟고 가버렷는데 연우는 모르고가버렷고
이특은 대기실에 돌아오니 협찬받은 넥타이가 젖어잇어 협찬받은건 못쓰고 스태프가 매고잇던 개인넥타이로 대처햇고, 이특은 ( 다음에는 물을 쏟앗으면 뒷처리라고하지그랫냐. 스태프들이 고생했다 스태프에게 사과하고 나중에 커피한잔 갓다드려라 많이속상하실거다 ) 라고보내려던거엿다 하면 오히려 사람들 더 잠잠해졋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괜히 고생햇다고 보낼려고 햇다 <<< 이거때문에 작업건다, 뭐 낸시한테도 낸시야 불럿으면 ㅇㅈ 이러고있고 좀 더 짜고 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