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을 뭔가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위로 받고 싶어서 한번 써보려고 해요! 말은 밑에처럼 편하게 할게요!!
오늘 날씨가 태풍때메 비도 오니까 점심에 그냥 부추전 구워먹자고 해서 부모님 두분이서 장을 봐오심.
근데 내가 통베이컨 좋아한다고 사오셔서 엄마는 전을 굽고 나는 베이컨을 후라이팬에 구우면서 폰만지고 그랬는데 엄마가 전 다 구웠다고 먹으라고 우리를 다 부름 근데 아빠가 나오면서 나보고 막걸리를 들고 오랬음 근데 계속 시키니까 화나서 아빠가 가지고 오라했는데 나 때릴려고 손을 드는거임그래서 내가 뒤로 물러 나서 피했음 그러고 나서 엄마가 전 자른다고 도마랑 칼 올려놨었거든? 근데 칼들고 나보다가 도마 내리 찍는거임.
내가 좀 예의없게 행동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손과 칼을 들고 해야할 일인가 싶음. 전에는 페트병으로 계속 배치면서 장난 치길래 하지말랬더니 앞으로 니가 나한테 장난 치면 진짜 죽여버린다고도 했고 그런 말을 여러번 했었음.
진짜 좋을 때 잘해줄 때는 너무 좋은데 이런식으로 나올 때면 너무 겁나고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건 빨리 돈벌어서 집 나가는 일밖에는 없겠지?
칼을 들고 화내는 아빠
이일을 뭔가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위로 받고 싶어서 한번 써보려고 해요! 말은 밑에처럼 편하게 할게요!!
오늘 날씨가 태풍때메 비도 오니까 점심에 그냥 부추전 구워먹자고 해서 부모님 두분이서 장을 봐오심.
근데 내가 통베이컨 좋아한다고 사오셔서 엄마는 전을 굽고 나는 베이컨을 후라이팬에 구우면서 폰만지고 그랬는데 엄마가 전 다 구웠다고 먹으라고 우리를 다 부름 근데 아빠가 나오면서 나보고 막걸리를 들고 오랬음 근데 계속 시키니까 화나서 아빠가 가지고 오라했는데 나 때릴려고 손을 드는거임그래서 내가 뒤로 물러 나서 피했음 그러고 나서 엄마가 전 자른다고 도마랑 칼 올려놨었거든? 근데 칼들고 나보다가 도마 내리 찍는거임.
내가 좀 예의없게 행동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손과 칼을 들고 해야할 일인가 싶음. 전에는 페트병으로 계속 배치면서 장난 치길래 하지말랬더니 앞으로 니가 나한테 장난 치면 진짜 죽여버린다고도 했고 그런 말을 여러번 했었음.
진짜 좋을 때 잘해줄 때는 너무 좋은데 이런식으로 나올 때면 너무 겁나고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건 빨리 돈벌어서 집 나가는 일밖에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