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성적으로 스트레스 주는데 방안좀 ㅋㅋㅋㅋ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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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슴체가 편하니까 음슴체 쓰겠음 ㅠㅠ 양해 부탁^0^

 

이번에 고1 올라온 시닙생임

아니 친구라고 부르기도 화나는 병신같은 년이 중학교 내신 194였음 난 179. 나 낮은거 인정하긴 하는데 솔직히 그 친구 학교 물내신이였음. 아 근데 말은 안했음 왜냐하면 걔 ㅈㄴ 열심히 노력하는 애라 괜히 사기 꺾을까봐 말 안하고 짜란다짜란다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친년이지

아니 근데 고등학교 같은반 됐는데 이년이 ㅈㄴ 사람 은근히 깎아내림.

우리 엄마가 선생님이심 이거 걔도 앎. 근데 애들은 엄마 뇌를 80프로 닮는다 라는 말을 들어서 왔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거 나한테 얘기 해주면서 '근데 넌 왜그래? 넌 노력만 하면 되겠다 ㅋㅋ' 이지랄,,? 솔직히 너희 어머니 뇌 안좋으셔서 너가 그렇게 노력하니 라고 말하고 싶어ㅅ서  ㅈㄴ 목까지 올ㄹ라왔는데 참음.

이게 끝인줄 알았는데 그냥 비기닝 이였구요,,^^

갑자기 넌 좀 노력을 해야해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너가 노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며 제 평균 등급 말하고 다니구요,,?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딴 새끼가 다 있지 싶었으나 걍 쌉침 참았음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근데 제일 웃겼던건 걔 고등1학기 내신 나랑 0.12? 정도 차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낮아서 비웃는 거면 지도 같이 깎아내리는 중임

평소엔 저 미친년 또 지랄이네 싶다가도 시험기간때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주둥이 떼버리고 싶음 ㅠㅠ 뭔가 싸움을 유발하고 싶진 않지만 은근 엿맥이는 방법 좀 알려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