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에 어떤 아줌마 한분 나 이렇게 둘만탔는데 갑자기 그분이 거울을 보시더니 뭔가 실수하셨는지
어머ㅎㅎ 이러시면서 나를 보시면서 웃으시는거임..
이럴때 같이 웃어드려야하나..??...?????
아니 근데 그렇다고 초면에 얼굴보고 웃을수도없고;;;;;
그렇다고 개 무표정으로 있으면 사람 무시하는거같아서 쫌 그렇고...
그래서 그 후로 엘베탈때 항상 폰에 고개 처박고다님ㅜㅜ
Best학원 엘베애 전남친 전전남친 나 셋이 같이 탐. 4층에서 나 타고 3층에서 전전남친 타고 2층에서 전남친.. 문열릴때마다 뉴페이스의 등장..
Best쓰니썰 보고 이거생각남ㅋㅋㅋㅋㅋㅋ 둘다 웃겨ㅠㅠ
Best남동생이 내 원피스 입고 자고있길래 엄마보고 저 미친새끼뭐냐고하니까 오늘 쟤 포경수술하고왔다고 건들지 말라고했음
Best내가 진짜 심한 길치인데 어제 운전면허 장내시험보는데 길 잃어버려서 실격함 내 스스로 너무 황당해서 하루종일 자괴감에 극성 우울증 앓고있다...ㅅㅂ 교육시간 4시간동안 거의 10번 이상은 연습한거같은데 길을 잃어버림;; 운전가르쳐준 선생님이 나보고 길 까먹어서 실격한사람 처음봤대...
Best시험 며칠전에 자습시간에 맨뒷자리에서 책펴고 펜 뚜껑들고 좀 졸고있었는데 내 짝도 같이 졸고있었음ㅇㅇ 근데 그때 꿈에서 벌이 내 손가락을 쐈는데 ㅈㄴ놀래서 잠에서 깼거든? 눈도 제대로 못떴는데 순간 손에쥔게 벌이라고 생각해서 서리지르면서 뚜껑 던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때 내가 옆에 자고있는애 목덜미를 찰싹 때리고 걔도 놀라서 소리지름.. 너무 순식간이어서 내가 때린줄도 몰랐음ㄹㅇ 근데 짝 표정이 뭐야 이미친놈 이런표정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애들 다쳐다보는데 우리 둘다 뭔상황인지 모르고 ㅈㄴ웃다가 나중에 설명하고 웃겨죽을뻔함ㅅㅂㅋㅋㅋㅋㅋㅋ
추·반엄마랑 싸우다가 허세있는척 하려고 아빠방 유리 발로찼다가 유리 와사사깨짐... 우산으로 눈뜰새없이 맞음
나 방금 있었던 일인데 길 가면서 핸드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어떤 아저씨 한분 재채기 ㅈㄴ 크게 해서 개 깜짝 놀람 그리고 방금 엘베 기다리면서 폰 보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 타 있는 줄도 모르고 타려고 했는데 아줌마가 나 내릴거니깐 이따가 타 라는 식으로 해서 ㅈㄴ 당황탐
나 방금 있었던 일인데 길 가면서 핸드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어떤 아저씨 한분 재채기 ㅈㄴ 크게 해서 개 깜짝 놀람 그리고 방금 엘베 기다리면서 폰 보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 타 있는 줄도 모르고 타려고 했는데 아줌마가 나 내릴거니깐 이따가 타 라는 식으로 해서 ㅈㄴ 당황탐
오늘 우리반 남자애가 학원 앞에서 내 머리 치고 가서 내가 잡으러 가다 계단 쪽에서 넘어져서 살 까짐;;;;
규
황당
이쓰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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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라는 년이 집나온 친구한테 내 팬티 여러개 빌려줌... ㅅㅂ 난 갈아입을 팬티가 없어서 학교에 전날 입던거 계속 입고감...
청소용 수건 빨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문 닫힌 화장실칸에서 친구 목소리가 들려옴. 근데 목소리가 되게 작게 들리는 거임. 내가 빨다 만 수건 들고 그 화장실 칸 앞에서 "어?! 뭐라고?! 크게 말해!?" 소리쳤음. 근데 더더 알아듣지 못하게 소리가 들리는데 그때 후배 하나 들어오더니 날 이상하게 쳐다보고는 내 친구 있는 줄 알았던 화장실 안으로 들어감. 거기 아무도 없었음. 알고보니 밖에서 복도랑 교실에서 나는 친구의 외침을 화장실 안에서 들리는 걸로 착각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