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글쓰러옴민지 성격에 대해서 꽤 많이 얘기가 오가는거 같아서 일단 내 생각을 또 정리해보겠음 1. 민지 성격에 대한 밑밥은 늘 존재했다. 민지 성격에 대한 떡밥들은 매 에피소드 마다 곳곳에 존재했음이런 민지가 나올때마다 민지 팬 독자들은 언제나 민지를 '현실적인' 캐릭터라며 감싸주기 바빴음뭐 거의 대부분 이런 댓글은 "제가 짝사랑 해봐서 알아요~", "짝사랑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이런식으로 시작하기 일쑤인데 민지의 짝사랑 하는 마음자체를 내가 싫어하는게 아니라상대방에게 대할때의 태도가 일단 잘못되었다는거임 저번주 베댓인가?에서 본거같은데 민지 말에 쐐기가 있는 것 같다고.민지는 가끔 느끼는건데 볼때마다 약간 자신의 심정과 왜곡되게 표현하는 경향이 있고또 상황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음 한마디로 너무 쉽게 오해해버린다든가 첫번째 사진부터 보면 순수하게 고마운 마음으로 밥사주려는 예슬이가 일부로 저러는거 아니냐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두번째 사진은 너무 쉽게 오해해버리는 성격 세번째 사진이 핵심임. 민지가 마치 자림이를 위해서 남자친구를 찼다는 듯이 말하는데사실 민지는 안중원한테 차였음 이래놓고 민지한테는 마치 헤어진 너때문에 내가 안중원 얼굴을 볼수 없어서 찬듯이 말함이게 내가 말하는 상황을 왜곡시켜서 말하는 경향이 있다는 민지의 성격임 요즘 갑자기 민지의 공감안되는 성격이 나오는게 아니라민지는 계속적으로 웹툰에서 이러한 성격이 표출되고 있었음 작품 곳곳에 2. 236화 (가장 최근)의 민지 민지가 말하는 이 말이 아예 틀린말은 아니였지만민지가 상훈이를 사귀게 된 결정적 계기는 이게 아니였지 않나 싶다 주위 애들이 언제사귀냐~ 사귀어라 하고 분위기를 계속 만든건 사실이지만일단 주변사람들이 사귀는 걸 원하는 것 같아서 라는 이유도 일단 잘못됐고애초에 민지는 갈팡질팡하다가 상훈이의 좋은 모습도 생각나고 그래서 사귀기로 한거 아니였니 민지야?본인의 결단에 대한 내용은 다 짤라먹고 주변 사람들이 그랬다고 핑계댄다음 자기는 그거에 이끌려 어쩔수 없었다.. 라는 식으로 자신의 잘못되었던 행동을 정당화하며 이야기 하고있음 진짜 교묘하게 자림이한테 팩트를 얘기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덮을려고 하는것임 이렇게만 이야기하니까 자림이는 당연히 당황할 수 밖에... 이것만 봐도 쎄한 느낌 오지않음?일단 "너 그딴 식으로 구는거 꼴보기 싫으니까" 이 말이 민지에게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말로 들렸겠지만동시에 자신에게 그렇게 말하는데 사실 그걸 좋게만 받아들일 것 같진 않음 민지가되게 쐐기가 있는 기분자기한텐 눈치빠른 척 아는척 다하면서 자기도 모르네 뭐 ㅋ 이런 식으로 들림 대놓고 말하면 이런 민지의 말 하나하나가 쌓여서 왕자림 에피소드때 처럼 무슨일이 또 터질 것 같음아니 그냥 민지성격 때문에 무슨일 터질 것 같음 그러고 보니 이미 터진건가 상훈이랑 사귀면서?서서히 민지 성격이 드러나는거지 내가 민지가 현실적이라는 성격이라는걸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그렇기 때문에 그걸 정당화, 일반화 하는건 동의가 안될 것 같음자신들의 짝사랑 경험을 바탕으로 그렇게 옹호해 주는것도 어느정도 선에서 그만해야한다고 생각함그렇다고 과도한, 근거없은 비방도 문제가 되겠지만지금까지 양갱커플이나 공주 자림의 조력자 역할을 하면서 많은 팬층을 쌓았기 때문에 그런 팬이 있다는건 당연히 이해는 하는데현실적이다. 솔직히 민지도~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난 민지 안싫어함그냥 객관적으로 웹툰을 보는걸 좋아할뿐 25
연애혁명 민지 성격이 원래 그랬음 (민지성격 정리)
오랜만에 또 글쓰러옴
민지 성격에 대해서 꽤 많이 얘기가 오가는거 같아서 일단 내 생각을 또 정리해보겠음
1. 민지 성격에 대한 밑밥은 늘 존재했다.
민지 성격에 대한 떡밥들은 매 에피소드 마다 곳곳에 존재했음
이런 민지가 나올때마다 민지 팬 독자들은 언제나 민지를 '현실적인' 캐릭터라며 감싸주기 바빴음
뭐 거의 대부분 이런 댓글은
"제가 짝사랑 해봐서 알아요~", "짝사랑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이런식으로 시작하기 일쑤인데
민지의 짝사랑 하는 마음자체를 내가 싫어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대할때의 태도가 일단 잘못되었다는거임
저번주 베댓인가?에서 본거같은데 민지 말에 쐐기가 있는 것 같다고.
민지는 가끔 느끼는건데 볼때마다 약간 자신의 심정과 왜곡되게 표현하는 경향이 있고
또 상황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음 한마디로 너무 쉽게 오해해버린다든가
첫번째 사진부터 보면 순수하게 고마운 마음으로 밥사주려는 예슬이가 일부로 저러는거 아니냐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두번째 사진은 너무 쉽게 오해해버리는 성격
세번째 사진이 핵심임. 민지가 마치 자림이를 위해서 남자친구를 찼다는 듯이 말하는데
사실 민지는 안중원한테 차였음
이래놓고 민지한테는 마치 헤어진 너때문에 내가 안중원 얼굴을 볼수 없어서 찬듯이 말함
이게 내가 말하는 상황을 왜곡시켜서 말하는 경향이 있다는 민지의 성격임
요즘 갑자기 민지의 공감안되는 성격이 나오는게 아니라
민지는 계속적으로 웹툰에서 이러한 성격이 표출되고 있었음 작품 곳곳에
2. 236화 (가장 최근)의 민지
민지가 말하는 이 말이 아예 틀린말은 아니였지만
민지가 상훈이를 사귀게 된 결정적 계기는 이게 아니였지 않나 싶다
주위 애들이 언제사귀냐~ 사귀어라 하고 분위기를 계속 만든건 사실이지만
일단 주변사람들이 사귀는 걸 원하는 것 같아서 라는 이유도 일단 잘못됐고
애초에 민지는 갈팡질팡하다가 상훈이의 좋은 모습도 생각나고 그래서 사귀기로 한거 아니였니 민지야?
본인의 결단에 대한 내용은 다 짤라먹고 주변 사람들이 그랬다고 핑계댄다음 자기는 그거에 이끌려 어쩔수 없었다.. 라는 식으로 자신의 잘못되었던 행동을 정당화하며 이야기 하고있음
진짜 교묘하게 자림이한테 팩트를 얘기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덮을려고 하는것임
이렇게만 이야기하니까 자림이는 당연히 당황할 수 밖에...
이것만 봐도 쎄한 느낌 오지않음?
일단 "너 그딴 식으로 구는거 꼴보기 싫으니까" 이 말이 민지에게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말로 들렸겠지만
동시에 자신에게 그렇게 말하는데 사실 그걸 좋게만 받아들일 것 같진 않음 민지가
되게 쐐기가 있는 기분
자기한텐 눈치빠른 척 아는척 다하면서 자기도 모르네 뭐 ㅋ 이런 식으로 들림 대놓고 말하면
이런 민지의 말 하나하나가 쌓여서 왕자림 에피소드때 처럼 무슨일이 또 터질 것 같음
아니 그냥 민지성격 때문에 무슨일 터질 것 같음 그러고 보니 이미 터진건가 상훈이랑 사귀면서?
서서히 민지 성격이 드러나는거지
내가 민지가 현실적이라는 성격이라는걸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정당화, 일반화 하는건 동의가 안될 것 같음
자신들의 짝사랑 경험을 바탕으로 그렇게 옹호해 주는것도 어느정도 선에서 그만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과도한, 근거없은 비방도 문제가 되겠지만
지금까지 양갱커플이나 공주 자림의 조력자 역할을 하면서 많은 팬층을 쌓았기 때문에 그런 팬이 있다는건 당연히 이해는 하는데
현실적이다. 솔직히 민지도~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난 민지 안싫어함
그냥 객관적으로 웹툰을 보는걸 좋아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