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발 중학교 2학년 남자입니다.
와 빡쳐서 잊을수가 없고 계속 욕이 나오네요 씨팔.
사건은 이렇습니다. 오늘 초등학교 6학년 남동생이 아빠와 베놈이라는 영화를 보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저희 학교는 시험이 다음주인지라 오늘도 학원을 갔다가 돌아와 집에서 부침개를 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새끼가 집에 들어오더니 베놈 영화를 줄줄줄줄 다 스포하는 겁니다. 처음에 형 어떻게 됬냐면~ 이랬을때 분명 그만하라고했습니다. 평소에도 이새끼가 말이 조카 많고 사람들이 그만하래도 꼭 끝까지 지 이야기를 하고 안물어본것도 조카 째잘 거립니다. 제가 친구들이랑 보려고했는데 스포를 하니까 너무 빡쳐서 옆에있는 포도를 던져서 그새끼 대가리에 정확히 명중 시켰습니다. 근데 이새끼가 왜 그러냐고 조카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분노조절 장애같데요 제가;;; 그래서 제가 그럼 넌 아가리 조절 장애냐고 조카 때리면서 욕했는데 엄마한테 제가 뚜들겨 맞고 엄마가 그새끼 조카 어루어 만져주세요 신발 누가 잘못한거에요 대체??
동생새끼 때문에 미쳐버릴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발 중학교 2학년 남자입니다.
와 빡쳐서 잊을수가 없고 계속 욕이 나오네요 씨팔.
사건은 이렇습니다. 오늘 초등학교 6학년 남동생이 아빠와 베놈이라는 영화를 보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저희 학교는 시험이 다음주인지라 오늘도 학원을 갔다가 돌아와 집에서 부침개를 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새끼가 집에 들어오더니 베놈 영화를 줄줄줄줄 다 스포하는 겁니다. 처음에 형 어떻게 됬냐면~ 이랬을때 분명 그만하라고했습니다. 평소에도 이새끼가 말이 조카 많고 사람들이 그만하래도 꼭 끝까지 지 이야기를 하고 안물어본것도 조카 째잘 거립니다. 제가 친구들이랑 보려고했는데 스포를 하니까 너무 빡쳐서 옆에있는 포도를 던져서 그새끼 대가리에 정확히 명중 시켰습니다. 근데 이새끼가 왜 그러냐고 조카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분노조절 장애같데요 제가;;; 그래서 제가 그럼 넌 아가리 조절 장애냐고 조카 때리면서 욕했는데 엄마한테 제가 뚜들겨 맞고 엄마가 그새끼 조카 어루어 만져주세요 신발 누가 잘못한거에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