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최초의 에로티스트

ㅇㅇ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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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신발 한켤레 여자신발 한켤레

남자신발은 흐트러져 있는걸로 보아 급하다는걸 알수있음시종은 주안상을 들고왔는데 들어갈까말까 굽신굽신
간판에 사시장춘(사계절 내내 봄)이라 적힌걸로안에서 뭘하고있을지 추론 가능
이 모든걸 한 그림에 표현한 신윤복
출처: 갓잇코리아 
https://gotit.co.kr/todayissue?vid=5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