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일주일 사귄 전남친 어머니께 카톡이 왔어요..
심지어 일년전에 고작 일주일 사귀었었고 헤어진 이후에도 애매하게 연락은 했지만 현재는 연락하는 사이가 아닙니다.....
사실 몇달전부터 전남친의 어머니께서 계속 친구추천에 떠있었고 게임초대도 자꾸 보내셨었어요..
어머니 프사배경사진이 전남친과 같이 찍은사진이라 어머니인줄 알았구요. 일부러 전남친한테는 말을 안했었어요..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며칠 전에 전남친 어머니께서 자기 아들이랑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카톡이 오셨어요....
제번호는 어떻게 알았나 궁금했는데 전남친의 친구(참고로 전남친의 친구와도 친분이 좀 있습니다)가 전남친 어머니가 전남친 폰을 몰래보고 번호를 저장했다고 하시네요......
심지어 전남친 친구한테도 저랑 연락 절대 못하게 하라고 말해놨다고 하셨대요.....
제가 전남친보다 4살이나 많아서 탐탁치 않으시겠지만 지금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번호 몰래 알아내서 카톡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일년 전 일주일 사귄 전남친 어머니께 연락이 왔어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일주일 사귄 전남친 어머니께 카톡이 왔어요..
심지어 일년전에 고작 일주일 사귀었었고 헤어진 이후에도 애매하게 연락은 했지만 현재는 연락하는 사이가 아닙니다.....
사실 몇달전부터 전남친의 어머니께서 계속 친구추천에 떠있었고 게임초대도 자꾸 보내셨었어요..
어머니 프사배경사진이 전남친과 같이 찍은사진이라 어머니인줄 알았구요. 일부러 전남친한테는 말을 안했었어요..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며칠 전에 전남친 어머니께서 자기 아들이랑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카톡이 오셨어요....
제번호는 어떻게 알았나 궁금했는데 전남친의 친구(참고로 전남친의 친구와도 친분이 좀 있습니다)가 전남친 어머니가 전남친 폰을 몰래보고 번호를 저장했다고 하시네요......
심지어 전남친 친구한테도 저랑 연락 절대 못하게 하라고 말해놨다고 하셨대요.....
제가 전남친보다 4살이나 많아서 탐탁치 않으시겠지만 지금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번호 몰래 알아내서 카톡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남친한테 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