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강남 부근에서 존잘 한명이 지나가는걸 봤는데
가디건 하나입고 슬리퍼 질질 끌고 그냥 구경하듯 잠깐있다가
갔는데
사람들 죄다 두 세명은 기본으로 모여서 다니는데
지혼자 당당하게 다니고 있더라
지나가다가 가까이서 봤는데 그쪽에 이쁘고 잘생긴 애들 많은데
그애가 다 바르고 다니듯이 .. 와..
그냥 혼자 조용히 다니는데도 존재감이라고 해야할까
뭔가 그 특유의 분위기가 멋있었음
진짜 존잘예는 혼자여도 당당한듯 그냥 지 안방마냥 다니던데 다들
끼리끼리 모여서 다닐때 혼자인데도 전혀 기 안죽고 무슨 놀러온거마냥
슬리퍼 질질 끄는데도 별 상관 안하는게 정말 자연스러움
뻔뻔함이 도가 지나친거 같은데도 되게 그 특유의 분위기가 멋있음
내가 그렇게 하면 찌발 개 쫄릴거 같은데 안그래도 못생긴 얼굴
강남간다고 친구에게 머리 해달라고 졸라서 나름 멋있게 하고 갔는데
옷도 좋은거 피같은 용돈 다 털어서 40만원 50만원 이런 옷들 입고 놀러갔는데
그냥 평범하게 입었던 그 존잘이 가디건 아버지가 입는거 같은 옛날 가디건 하나
걸쳤을 뿐인데
나보다 훨씬 .. 멋있었음
아 진짜 다시 태어나던가 해야지 서러워서 못살겠다
나도 존잘은 아니여도 잘생겼으면 하고 바라는게
부모님이 아무리 남자는 능력이라고 해도
처음 인상보는게 외모인데 틀린말같고 외모를 중점으로 볼수밖에 없는게
이현실이고
좋아하는 여자에게 좀더 자신감있게 다가갈수있다면 그것도 외모가 좋은게
무조건 좋다고 생각함
진짜.. 다시태어...
부모님 죄송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아..
존잘예들은 혼자여도 당당한듯
가디건 하나입고 슬리퍼 질질 끌고 그냥 구경하듯 잠깐있다가
갔는데
사람들 죄다 두 세명은 기본으로 모여서 다니는데
지혼자 당당하게 다니고 있더라
지나가다가 가까이서 봤는데 그쪽에 이쁘고 잘생긴 애들 많은데
그애가 다 바르고 다니듯이 .. 와..
그냥 혼자 조용히 다니는데도 존재감이라고 해야할까
뭔가 그 특유의 분위기가 멋있었음
진짜 존잘예는 혼자여도 당당한듯 그냥 지 안방마냥 다니던데 다들
끼리끼리 모여서 다닐때 혼자인데도 전혀 기 안죽고 무슨 놀러온거마냥
슬리퍼 질질 끄는데도 별 상관 안하는게 정말 자연스러움
뻔뻔함이 도가 지나친거 같은데도 되게 그 특유의 분위기가 멋있음
내가 그렇게 하면 찌발 개 쫄릴거 같은데 안그래도 못생긴 얼굴
강남간다고 친구에게 머리 해달라고 졸라서 나름 멋있게 하고 갔는데
옷도 좋은거 피같은 용돈 다 털어서 40만원 50만원 이런 옷들 입고 놀러갔는데
그냥 평범하게 입었던 그 존잘이 가디건 아버지가 입는거 같은 옛날 가디건 하나
걸쳤을 뿐인데
나보다 훨씬 .. 멋있었음
아 진짜 다시 태어나던가 해야지 서러워서 못살겠다
나도 존잘은 아니여도 잘생겼으면 하고 바라는게
부모님이 아무리 남자는 능력이라고 해도
처음 인상보는게 외모인데 틀린말같고 외모를 중점으로 볼수밖에 없는게
이현실이고
좋아하는 여자에게 좀더 자신감있게 다가갈수있다면 그것도 외모가 좋은게
무조건 좋다고 생각함
진짜.. 다시태어...
부모님 죄송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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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