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카페 댓글에 어떤 사람이 자기 지점은 이렇게 온다고 댓 달아준거 우동만 추가하고 아무것도 추가 안했대
할머니가 딱 보더니 너무 적다고 전화해서 양 너무 적다고 뭐 빠진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정량대로 넣었다고 계속 그랬나봐 그러다가 갑자기 끊더니(여기서 갑자기 전화 끊어져서 당황하심 할머니가 갑자기 끊었다고 하셨음 잠시만요라고 말을했는지 안했는지 잘 못 들으셨다는데 어쨋든 할머니가 알겠다는 대답도 안했는데 걍 끊어버림) 몇 분? 몇 초 ? 뒤에 010으로 전화오더니 자기네는 정량으로 단다 400g 딱 단다는 거야 근데 내가 저번에 엽떡 시킬 땐 저정도는 아니였거든?
몇달? 몇 주 전임 정량이 만약에 500에서 400으로 줄은거라 쳐 그럼 정량이 줄어서 양이 적어졌다 그래도 괜찮냐라는 안내 해 줘야되는거 아니야?
진짜 개 화난다 ,, 엽떡 유명해지기 전 부터 정확히 한 4년 전부터 거의 한달에 한번 많으면 일주일에 한번씩 시켜 먹은 초단골인데 저런식으로 하니까 이제 먹기 싫어진다
엽떡 양 봐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 아니야? 할머니랑 나랑 둘이서 다 먹음
보여? 반도 안차있는거 ?
이건 카페 댓글에 어떤 사람이 자기 지점은 이렇게 온다고 댓 달아준거 우동만 추가하고 아무것도 추가 안했대
할머니가 딱 보더니 너무 적다고 전화해서 양 너무 적다고 뭐 빠진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정량대로 넣었다고 계속 그랬나봐 그러다가 갑자기 끊더니(여기서 갑자기 전화 끊어져서 당황하심 할머니가 갑자기 끊었다고 하셨음 잠시만요라고 말을했는지 안했는지 잘 못 들으셨다는데 어쨋든 할머니가 알겠다는 대답도 안했는데 걍 끊어버림) 몇 분? 몇 초 ? 뒤에 010으로 전화오더니 자기네는 정량으로 단다 400g 딱 단다는 거야 근데 내가 저번에 엽떡 시킬 땐 저정도는 아니였거든?
몇달? 몇 주 전임 정량이 만약에 500에서 400으로 줄은거라 쳐 그럼 정량이 줄어서 양이 적어졌다 그래도 괜찮냐라는 안내 해 줘야되는거 아니야?
진짜 개 화난다 ,, 엽떡 유명해지기 전 부터 정확히 한 4년 전부터 거의 한달에 한번 많으면 일주일에 한번씩 시켜 먹은 초단골인데 저런식으로 하니까 이제 먹기 싫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