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대화할때 저한테 잘 집중을 하지 못하고 눈을 자꾸 다른데로 돌리는데요.자기는 원래 사람이랑 눈을 잘 못마주친대요. 그래놓고서는 다른 남자랑 장난식으로계속 서로 눈을 부라리고 눈마주치고있네요. 괜히 의심도 되구요. 근데 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안친한 사람이랑은 눈을 잘 못마주친다고 하네요. 혹은 여자친구가 굉장이 무심하고 무성의해서 저를 서운하게 하는 수많은 행동들. 그런것들을 말해주면 고치겠다고 하면서 어느새 또 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계속 고친다는 답만 듣고 무슨 뫼비우스의 띠네요. 개선의 의지 자체가 없는것같은데... 자기 모습을 고치면 그게 원래 자기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해버려요. 그래서 안고치는건지...이 잘못된 신념이 어떻게하면 고쳐질까요?
여자친구는 개선의 의지가 없어요
참고글 - http://pann.nate.com/talk/34372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