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현실이라는데 결혼하신 형님 누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듣고싶습니다. 먼저 저희는 26살 동갑내기 커플이고 연애한지는 다음주에1년이고 지방(광역시) 거주 중입니다. 저희부모님이 결혼을 빨리 하시길 원합니다. 서로 부모님 얼굴 다 뵌 상태고 가끔 밥 같이먹습니다. 여자친구쪽 부모님생각은 저도잘 모르지만 여자친구가 결혼을 빨리 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결혼을 전제하에 만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둘이 결혼에 대해 진지한 얘기도 가끔 하구요 정말 자세한 계획은 아니지만 시기는 언제쯤 시작은 어떻게 하자 이런식으로 계획 세우는 중입니다. 먼저 여자친구는 방사선사고 경력3년차 넘어서 세후 240정도 받고 있습니다.(얼마모은진 자세히 모르구요) 저는 올해 졸업했고 작년 9월달부터 조기취업해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 직종이며 신입이라 초봉2400(세후 월급 187?)받고 있습니다. 모은건 전역후 알바,대학교다니며 틈틈히넣은 주택청약500 과 적금200 펀드100 입니다 ㅠㅠ 3년차 쯤되면 평균 연봉 3천정도 받는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다니며 받은 한국장학재단의 대출이 450만원 인데 현재 150남은상태입니다. (꾸준히 갚고 있습니다. 이자는 나라에서 하는거라 1%대 ) 다 갚으면 적금 조금 더 넣을 생각이구요 현재 이러한 상황인데 부모님께 진지하게 결혼에대해 말씀 드리니 어머님은 1000만원 지원 해주신다 하셨고 아버지는 결혼을 하는 시기를 봐서 깔끔한 쓰리룸 전세(8천~1억) 이나 상황이 안좋을시 최소한 반전세(보증금5~6천/월세10~15) 정도는 지원 해주실수 있다고 했습니다. 집이 잘사니 하실수 있는데 그건아닙니다. 두분다 어릴때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장애3급 어머니가 장애5급이시며 현재 아버지는 무직입니다. 어머님은 직장 다니시구요 부모님 노후는 아버지 소유 (대학교근처 원룸 건물 월 250~300수입)있습니다. 또 제가알기로 나라에서 몸이불편한 사람들한테 나오는 돈이 있는걸로 알고있으나 현재 아버지 이름으로 차량,건물 때문에 못받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결혼에대해 잘 모릅니다. 혼수??예단 예물???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딱 하고 있는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희지금 26살 동갑커플인데 내년 가을쯤이나 내후년 봄쯤 결혼 생각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맞벌이 하자고 했고 최대한 빛없이 둘이모아(맞벌이 할시결혼할 시기쯤 월450~500) 투룸이나 쓰리룸에서 시작해 조금씩 확장하자는 식으로 얘기 하고 있구요. 애기는 어느정도 서로 금전/시간적으로 여유될때 가지기로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상황 어떤가요? 제 생각은 대출만 없다면 둘이조금아껴가며 어찌어찌 살수 있을거같은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6살 동갑커플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희는 26살 동갑내기 커플이고 연애한지는 다음주에1년이고 지방(광역시) 거주 중입니다.
저희부모님이 결혼을 빨리 하시길 원합니다. 서로 부모님 얼굴 다 뵌 상태고 가끔 밥 같이먹습니다. 여자친구쪽 부모님생각은 저도잘 모르지만 여자친구가 결혼을 빨리 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결혼을 전제하에 만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둘이 결혼에 대해 진지한 얘기도 가끔 하구요 정말 자세한 계획은 아니지만 시기는 언제쯤 시작은 어떻게 하자 이런식으로 계획 세우는 중입니다.
먼저 여자친구는 방사선사고 경력3년차 넘어서 세후 240정도 받고 있습니다.(얼마모은진 자세히 모르구요)
저는 올해 졸업했고 작년 9월달부터 조기취업해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 직종이며 신입이라 초봉2400(세후 월급 187?)받고 있습니다. 모은건 전역후 알바,대학교다니며 틈틈히넣은 주택청약500 과 적금200 펀드100 입니다 ㅠㅠ
3년차 쯤되면 평균 연봉 3천정도 받는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다니며 받은 한국장학재단의 대출이 450만원 인데 현재 150남은상태입니다. (꾸준히 갚고 있습니다. 이자는 나라에서 하는거라 1%대 ) 다 갚으면 적금 조금 더 넣을 생각이구요
현재 이러한 상황인데 부모님께 진지하게 결혼에대해 말씀 드리니
어머님은 1000만원 지원 해주신다 하셨고
아버지는 결혼을 하는 시기를 봐서 깔끔한 쓰리룸 전세(8천~1억) 이나
상황이 안좋을시 최소한 반전세(보증금5~6천/월세10~15) 정도는 지원 해주실수 있다고 했습니다.
집이 잘사니 하실수 있는데 그건아닙니다.
두분다 어릴때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장애3급 어머니가 장애5급이시며 현재 아버지는 무직입니다.
어머님은 직장 다니시구요 부모님 노후는 아버지 소유 (대학교근처 원룸 건물 월 250~300수입)있습니다. 또 제가알기로 나라에서 몸이불편한 사람들한테 나오는 돈이 있는걸로 알고있으나 현재 아버지 이름으로 차량,건물 때문에 못받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결혼에대해 잘 모릅니다. 혼수??예단 예물???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딱 하고 있는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희지금 26살 동갑커플인데 내년 가을쯤이나 내후년 봄쯤 결혼 생각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맞벌이 하자고 했고 최대한 빛없이 둘이모아(맞벌이 할시결혼할 시기쯤 월450~500) 투룸이나 쓰리룸에서 시작해 조금씩 확장하자는 식으로 얘기 하고 있구요.
애기는 어느정도 서로 금전/시간적으로 여유될때 가지기로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상황 어떤가요? 제 생각은 대출만 없다면 둘이조금아껴가며 어찌어찌 살수 있을거같은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