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다음날은 아니구 5일정도 되었습니다...
500일정도 만난 여자친구인데 헤어졌네요...
연애경험도 별로없었고 군대다녀와서 정신 좀 차렸을때
만난여자친구라 그런지 정말 너무 좋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였어요
여자친구는 동남아로 교환학생을 간 상태였는데
연락문제로 다투다가 결국 헤어졌네요...
관계가 조금 틀어지기 시작했다고 생각할때부터
글써볼게요...
교환학생가는걸 너무 싫어했기때문에 가기전에도 싸우다가
헤어졌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만나서 이젠 정말 응원해줘야겠다고
마음먹고 응원해주고 챙겨주다가보니 어느새 출국날이 되고
어차피 6개월정도 다녀오는거라 금방갔다오니까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정말 그때 엄청 울었어요 여자친구도 엄청울고...
그렇게 보내고나니 공허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여자친구가
자꾸 보고싶기도해서 연락을 자주하게되었고 제가하는 만큼
연락을 바라게되어버렸어요 진짜 멍청한거죠뭐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연락한거고 그거보다
더 연락한다는건 부담을 주는거라는걸 몰랐었어요...
그러다가 결국 연락문제로 싸우고 그때 저도 모르게
해서는 안될 실수를 했습니다.. 얘기하다가 말고 그냥 친구들이랑
놀아버린거죠.. 지금생각해보면 진짜 왜그랬는지...
그렇게 여자친구는 그 상황에서 엄청 상처받고 헤어지자고
저에게 말하는데 저는 아직 너무 좋고 사랑하는상태여서
붙잡고 또 붙잡아서 정말 할 수 있는말은 다해서 겨우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켜봐달라고..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러고나서 한달정도?? 동안에 정말 이게 사귀는 사람하고
카톡하는게 맞나 싶다가도 또 좋은얘기도 해주고 사랑한다고도
말하기에 저는 아직은 시간이 조금 필요한거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결국 얼마전에 더이상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거같다..
여기서 끝내는게 맞는거같다는 얘기에 저는 알겠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더라구요.. 여자친구마음이 어떤지 모르겠던 한달동안
이별을 예상했었던 건지.. 처음에는 정말 이제는 보내줘야겠다..
놔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이되니까 정말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진짜 준비하고 마음먹었던 이전의 날들이 무색해질만큼
고통스럽고 계속 눈물만나고 가슴답답하고 미치겠더라구요
헤어진날 그냥 알았다고 잘지내라고만하고 끊었기때문에
카톡으로 얘기좀할수있냐고해서 전화로 한번 떠봤어요
그래도 여자친구는 확고하더라구요..
자신은 절대 다시 돌아가지 않을거라고 잘지내라고..
그러다가 그동안 진심으로 고마웠다고 하는데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기겠다고 하는데
진짜 억장이 무너진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눈물나오는거 꾹 참고 나도 고마웠다 미안했다고 말하고
잠을잔건지 울기만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계속 울고그랬네요
세상에서 이렇게 울어본거는 처음인거같습니다..
가슴이 꽉 막혀서 손으로 두들기면서 운다는 말을 이해했어요
그렇게 이틀이 지나니까 제 머리속에서는 다시만나야겠다는
생각밖에안들더군요... 이사람없으면 안될거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무조건 다시만나야겠다는 생각밖에안들었습니다
제가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이 여기서부터인데요
지금 편입준비를 하고있는상황입니다
1. 제가 여자친구다녔던 학교(여자친구는 교환끝나면 졸업)로 편입하면 학과를 그쪽으로가면 다시 마주치거나 연락할 기회가 생길까요???
2. 혹시 이렇게 편입하게되면 여자친구가 혹시 싫어하지는 않을까요??
3. 여자친구가 한국오기전까지 연락을 절대 안할생각입니다.. (한국에는 아마 2월달쯤에 올거에요) 그런데 그동안 여자친구누나를 통해서 저를 언급이라도 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얘안하는게 좋을까요?? 저를 완전히 잊어버릴까봐서요...
p.s 여자친구성격도 그렇고 제가 물어봤기도하고 거기서 사귄친구들도 다 동남아시람이라서 남자생긴거는 절대 아닌것같습니다
교환학생간 여자친구와 이별.. 다시만나고싶어요
500일정도 만난 여자친구인데 헤어졌네요...
연애경험도 별로없었고 군대다녀와서 정신 좀 차렸을때
만난여자친구라 그런지 정말 너무 좋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였어요
여자친구는 동남아로 교환학생을 간 상태였는데
연락문제로 다투다가 결국 헤어졌네요...
관계가 조금 틀어지기 시작했다고 생각할때부터
글써볼게요...
교환학생가는걸 너무 싫어했기때문에 가기전에도 싸우다가
헤어졌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만나서 이젠 정말 응원해줘야겠다고
마음먹고 응원해주고 챙겨주다가보니 어느새 출국날이 되고
어차피 6개월정도 다녀오는거라 금방갔다오니까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정말 그때 엄청 울었어요 여자친구도 엄청울고...
그렇게 보내고나니 공허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여자친구가
자꾸 보고싶기도해서 연락을 자주하게되었고 제가하는 만큼
연락을 바라게되어버렸어요 진짜 멍청한거죠뭐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연락한거고 그거보다
더 연락한다는건 부담을 주는거라는걸 몰랐었어요...
그러다가 결국 연락문제로 싸우고 그때 저도 모르게
해서는 안될 실수를 했습니다.. 얘기하다가 말고 그냥 친구들이랑
놀아버린거죠.. 지금생각해보면 진짜 왜그랬는지...
그렇게 여자친구는 그 상황에서 엄청 상처받고 헤어지자고
저에게 말하는데 저는 아직 너무 좋고 사랑하는상태여서
붙잡고 또 붙잡아서 정말 할 수 있는말은 다해서 겨우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켜봐달라고..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러고나서 한달정도?? 동안에 정말 이게 사귀는 사람하고
카톡하는게 맞나 싶다가도 또 좋은얘기도 해주고 사랑한다고도
말하기에 저는 아직은 시간이 조금 필요한거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결국 얼마전에 더이상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거같다..
여기서 끝내는게 맞는거같다는 얘기에 저는 알겠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더라구요.. 여자친구마음이 어떤지 모르겠던 한달동안
이별을 예상했었던 건지.. 처음에는 정말 이제는 보내줘야겠다..
놔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이되니까 정말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진짜 준비하고 마음먹었던 이전의 날들이 무색해질만큼
고통스럽고 계속 눈물만나고 가슴답답하고 미치겠더라구요
헤어진날 그냥 알았다고 잘지내라고만하고 끊었기때문에
카톡으로 얘기좀할수있냐고해서 전화로 한번 떠봤어요
그래도 여자친구는 확고하더라구요..
자신은 절대 다시 돌아가지 않을거라고 잘지내라고..
그러다가 그동안 진심으로 고마웠다고 하는데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기겠다고 하는데
진짜 억장이 무너진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눈물나오는거 꾹 참고 나도 고마웠다 미안했다고 말하고
잠을잔건지 울기만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계속 울고그랬네요
세상에서 이렇게 울어본거는 처음인거같습니다..
가슴이 꽉 막혀서 손으로 두들기면서 운다는 말을 이해했어요
그렇게 이틀이 지나니까 제 머리속에서는 다시만나야겠다는
생각밖에안들더군요... 이사람없으면 안될거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무조건 다시만나야겠다는 생각밖에안들었습니다
제가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이 여기서부터인데요
지금 편입준비를 하고있는상황입니다
1. 제가 여자친구다녔던 학교(여자친구는 교환끝나면 졸업)로 편입하면 학과를 그쪽으로가면 다시 마주치거나 연락할 기회가 생길까요???
2. 혹시 이렇게 편입하게되면 여자친구가 혹시 싫어하지는 않을까요??
3. 여자친구가 한국오기전까지 연락을 절대 안할생각입니다.. (한국에는 아마 2월달쯤에 올거에요) 그런데 그동안 여자친구누나를 통해서 저를 언급이라도 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얘안하는게 좋을까요?? 저를 완전히 잊어버릴까봐서요...
p.s 여자친구성격도 그렇고 제가 물어봤기도하고 거기서 사귄친구들도 다 동남아시람이라서 남자생긴거는 절대 아닌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