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참고 자랑하는 알라딘 2탄

라딘견주2018.10.08
조회11,376
안녕하세요 !
우리집 댕댕이 너무 귀여워서 못 참고 자랑하는 글을 쓰고 바로 오늘의 판까지 달성해버린 !
알라딘의 견주입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알라딘을 이뻐해주시고 사진도 더 올려달라고 하셔서 2탄으로 찾아와봤습니다.
역시... 제눈에만 이쁜게 아니었어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추천올라가는거 실시간으로 구경하고 정말 신기하네요 ㅎㅎ 이번에도 귀여운 알라딘 사진으로 많이들 힐링하시고 일요일밤에 올리니까 아마 월요일 출근길에 읽으실 분들이 많을꺼 같네요.. 각설하고 알라딘 사진 갑니다


하... 전 정말 매일 보면서도... 매일 빠져요... 저 눈빛...


 

뽀샵



간식주세여

보통 알라딘의 패턴은 이렇습니다 (다 비슷하겠죠?)



간시익... 앉아 !


 

냉큼 (간식을 위해서라면)



이래도 안줘 ? 


 

이래도오 !! (너무이뻥)


 

간식먹고 꿀잠



자리옮겨서 또 꿀잠


 

기지개애


 

사람인척 침대에서 잘까... (웃긴게 얘 베개 베고 자요... 다른 댕댕이들도 그러나요 ?)



그.. 그만해.. 심장아파


 

송도에 온 세상 댕댕이들 다 모여서 쫄탱이 알라딘은 안겨있었어요



개아련...



잘 때가 제일 이뻐서그런가... 자는 사진이 많네요



옹? 카메라 발견



팬서비스 발사


 

엄마 미용실 따라가기 (미용실에도 알라딘의 팬은 존재합니다)



알 !


 

인싸들만 한다는 강아지 키링 ! (원하시는분은 구매처 알려드릴께요 속닥속닥)



마지막으로 알라딘 뽀시래기 시절... 하... 저때 진짜 우유냄새났는데


ㅎㅎ 역시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 세상에 동물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복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월요일 출근 잘하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


이뻐해주시면 3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알 윌 비 백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