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이는 자세히 알려드릴순없지만 학생이에요. 저희 엄마께서는 이혼하신지 2년정도 지나셨고 저 포함해서 3명의 동생, 총 4남매와 생활하고있어요. 아빠랑 워낙 안좋게 이혼하시기도 해서 친가네와는 거의 연락을 안하고있는 상태에요. 시간이 조금 지나서 경제적으로도 안정이 생기고 이혼하신것도 이제는 익숙해져서 생활하고있어요. 최근에 엄마랑 화장문제로 다툰적이 있었어요. 평소에 피부.틴트.뷰러로 다니고있고 살구색블러셔는 가끔씩 하고있는정도인데 제가 춤추는걸 좋아하기도하고 학교축제때도 나가고 그래서 중요한 날에는 친구들 도움을 받아서 눈화장도 하고있어요. 그런데 엄마는 제가 진한화장을 하는것이 싫었나봐요. 파우치를 탈탈 털더니 화장품을 보고 따지기 시작하더니 니가 무슨 밤에 술집나가는 여자라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이상한걸수도 있겠지만 저는 엄마의 말이 이해가 되지않아요. 학교에서 싸움을해서 소란을 일으켜 불러간적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조용한 아이지 학교에서 흔히 말하는 일진같은것도 아니구요, 일주일중 월.화.수.목.금 하루에 하나씩은 꼭 학원 다니면서 생활하고있어요. 물론 학생신분으로 화장을 하는것이 좋게보이지는 않을수있다는것은 이해를 하겠지만 저는 엄마가 저에게 술집다니냐며 이야기를 했다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아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것인지 조언 부탁드려요
엄마한테 술집다니냐는 이야기를 들었어
저희 엄마께서는 이혼하신지 2년정도 지나셨고 저 포함해서 3명의 동생, 총 4남매와 생활하고있어요.
아빠랑 워낙 안좋게 이혼하시기도 해서 친가네와는 거의 연락을 안하고있는 상태에요.
시간이 조금 지나서 경제적으로도 안정이 생기고 이혼하신것도 이제는 익숙해져서 생활하고있어요.
최근에 엄마랑 화장문제로 다툰적이 있었어요.
평소에 피부.틴트.뷰러로 다니고있고 살구색블러셔는 가끔씩 하고있는정도인데 제가 춤추는걸 좋아하기도하고 학교축제때도 나가고 그래서 중요한 날에는 친구들 도움을 받아서 눈화장도 하고있어요.
그런데 엄마는 제가 진한화장을 하는것이 싫었나봐요.
파우치를 탈탈 털더니 화장품을 보고 따지기 시작하더니 니가 무슨 밤에 술집나가는 여자라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이상한걸수도 있겠지만 저는 엄마의 말이 이해가 되지않아요.
학교에서 싸움을해서 소란을 일으켜 불러간적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조용한 아이지 학교에서 흔히 말하는 일진같은것도 아니구요, 일주일중 월.화.수.목.금 하루에 하나씩은 꼭 학원 다니면서 생활하고있어요.
물론 학생신분으로 화장을 하는것이 좋게보이지는 않을수있다는것은 이해를 하겠지만 저는 엄마가 저에게 술집다니냐며 이야기를 했다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아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것인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