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팬들이보면 개빡칠거같은 YG전자

ㅇㅇ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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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전자 사업부 직원들과 승리가 아이돌그룹 아이콘의 숙소를 방문한 에피소드에서는

여성 직원이 소파에서 잠을 자는 남성을 아이콘 멤버로 착각하고 그의 신체 일부를 동의 없이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승리가 “뭐하는 거냐”고 묻자 해당 직원은 “건강해 보여서”라고 답했고, 인터뷰 장면에서 “YG의 미래가 아주 건강해 보이죠?”라고 물으며 당사자 동의 없이 촬영된 사진을 카메라를 향해 들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