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 여에요 이야기에 서두가좀없을수도있지만..ㅠㅠ너그럽게봐주세요우선 제이야길좀드리자면 저는지금 남자친구와 대학CC때부터 만나서 연애3년차구요 지금같이사는친구랑은 고등학교때부터 같이놀던친구였고 성인이되면서부터 막 여자들의속깊은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더 친하게 지냈어요 이런저런이야기 생략하구 제친구가 남자친구랑 동거를하고있었어요 둘이사귄지는 2년정도되요 근데 그남자자가 거짓말을하기도했고 제친구가 워낙 남자한테 기대고 의지하는성향이강하다보니 집착아닌집착을하다보니 남자쪽에서 헤어지자고했다더라구요 이거말고도 헤어지게된이유야있겠지만 저게 헤어지게된 주원인이라서 일단 저렇게만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랑 헤어지게되버렸고 그친구는 남자친구랑살던집을 정리해야했고 친구는 동거하던집을정리하고 본집으로 돌아갈수없는상황이였고 ..혼자 월세를감당하고 생활할수있는능력이안되서 저한테 같이살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내년중순쯤에 본집을 나와서 자취하려는맘이있었는데 친구사정이딱하기도하고 그래서 같이살기로 결정하고 집을알아보고 계약을했죠, 제남자친구도 근처에있는 원룸이였습니다 저도그래서좋았어요 근데 이친구가 남자친구랑헤어지고 다른남자를만났어요 그러더니 집에잘안들어오더라구요 입주첫날에도 저혼자 그집에서 잤습니다..; 집에잘들어오지도않고 항상 늦게들어오고 저는 아침에 일찍출근해야해서 일찍나가야되서 일찍자는편인데 친구때문에 잠도너무설치고 아직 익숙하지않은집에 혼자자려고하니까 뭔가 잠도안오구요 .. 참다가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안들어오면안들어온다 늦으면늦는다 이야기해주라구 알겠다고하더니만은 여전히 연락안하더라구요 늦게들어와서 잠깨고 아니면 뭔가 좀 무섭기도하고 누가들어온다고생각하니까 잠도많이설치구요 그래서 다시한번말했습니다 늦으면늦는다말해줘라 그게 같이사는사람끼리 예의라구요좀 짜증섞인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전에한번 말한적이있는데도 전혀 지키지않아서 짜증이나더라구요 그랫더니 친구는 그냥 난 너가들어오든말든 별로 상관안할꺼같다고 다큰성인이고 집에서보단 좀더 편하게 지낼려고나와서사는건데 좀 불편한생각이든다고말입니다그리고 그친구의 새로사귄남자친구도 저한테 그러더군요 (안면이있는사이입니다)저한테 그냥 친구랑같이사는데 친구가들어오고 안들어오는게 그렇게신경쓰이는일인가? 이렇게 이야길하더라구요 ..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 제가 못나가게하는것도아니고 외박을 뭐 하지말라는것도 아니고 그냥말만좀해달라고하는건데 이것때문에 정신병올꺼같습니다 .. 진짜 여기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는지... ㅠㅠ 엉터리긴글읽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진짜 ..
친한친구랑자취를시작했어요..
저는 25 여에요 이야기에 서두가좀없을수도있지만..ㅠㅠ너그럽게봐주세요
우선 제이야길좀드리자면
저는지금 남자친구와 대학CC때부터 만나서 연애3년차구요 지금같이사는친구랑은 고등학교때부터 같이놀던친구였고 성인이되면서부터 막 여자들의속깊은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더 친하게 지냈어요
이런저런이야기 생략하구
제친구가 남자친구랑 동거를하고있었어요 둘이사귄지는 2년정도되요 근데 그남자자가 거짓말을하기도했고 제친구가 워낙 남자한테 기대고 의지하는성향이강하다보니 집착아닌집착을하다보니 남자쪽에서 헤어지자고했다더라구요 이거말고도 헤어지게된이유야있겠지만 저게 헤어지게된 주원인이라서 일단 저렇게만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랑 헤어지게되버렸고 그친구는 남자친구랑살던집을 정리해야했고 친구는 동거하던집을정리하고 본집으로 돌아갈수없는상황이였고 ..혼자 월세를감당하고 생활할수있는능력이안되서 저한테 같이살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내년중순쯤에 본집을 나와서 자취하려는맘이있었는데 친구사정이딱하기도하고 그래서 같이살기로 결정하고
집을알아보고 계약을했죠, 제남자친구도 근처에있는 원룸이였습니다 저도그래서좋았어요
근데 이친구가 남자친구랑헤어지고 다른남자를만났어요 그러더니 집에잘안들어오더라구요 입주첫날에도 저혼자 그집에서 잤습니다..; 집에잘들어오지도않고 항상 늦게들어오고 저는 아침에 일찍출근해야해서 일찍나가야되서 일찍자는편인데 친구때문에 잠도너무설치고 아직 익숙하지않은집에 혼자자려고하니까 뭔가 잠도안오구요 .. 참다가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안들어오면안들어온다 늦으면늦는다 이야기해주라구 알겠다고하더니만은 여전히 연락안하더라구요
늦게들어와서 잠깨고 아니면 뭔가 좀 무섭기도하고 누가들어온다고생각하니까 잠도많이설치구요
그래서 다시한번말했습니다 늦으면늦는다말해줘라 그게 같이사는사람끼리 예의라구요
좀 짜증섞인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전에한번 말한적이있는데도 전혀 지키지않아서 짜증이나더라구요 그랫더니 친구는 그냥 난 너가들어오든말든 별로 상관안할꺼같다고 다큰성인이고 집에서보단 좀더 편하게 지낼려고나와서사는건데 좀 불편한생각이든다고말입니다
그리고 그친구의 새로사귄남자친구도 저한테 그러더군요 (안면이있는사이입니다)
저한테 그냥 친구랑같이사는데 친구가들어오고 안들어오는게 그렇게신경쓰이는일인가?
이렇게 이야길하더라구요 ..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
제가 못나가게하는것도아니고 외박을 뭐 하지말라는것도 아니고
그냥말만좀해달라고하는건데 이것때문에 정신병올꺼같습니다 .. 진짜
여기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는지... ㅠㅠ 엉터리긴글읽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