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아니고 몇번 본정도 처음에 천천히 알아가자는 이야기는 나도 좋았다. 신중한건지 어장을 칠거라는 뉘앙스인지는 연락하다보면 알 수 있으니까 애매모호한 표현과 사람 헷갈리게 하는 태도.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해도 멈추는 법이 없더라 이런태도의 여자 중 신중한 만남은 경험하지 못했다. 경험상 100프로 다른남자 사이에서 저울질 하려는것 다른남자 있는데 장난치는것 같아서 연락 끊자고함.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용건없이 떠보는 어조의 연락이 계속 오길래 돌직구 오지게 먹여버림 그일 이후 하루만에 다른남자랑 데이트하는 카톡프사 올렸네 기분 더럽지만 역시 촉과 경험은 도움이 되는구나 라는걸 느낌 83
어장인것같아서 걷어냈더니
썸아니고 몇번 본정도
처음에 천천히 알아가자는 이야기는 나도 좋았다.
신중한건지 어장을 칠거라는 뉘앙스인지는 연락하다보면 알 수 있으니까
애매모호한 표현과 사람 헷갈리게 하는 태도.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해도 멈추는 법이 없더라
이런태도의 여자 중 신중한 만남은 경험하지 못했다. 경험상 100프로 다른남자 사이에서 저울질 하려는것
다른남자 있는데 장난치는것 같아서 연락 끊자고함.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용건없이 떠보는 어조의 연락이 계속 오길래 돌직구 오지게 먹여버림
그일 이후 하루만에 다른남자랑 데이트하는 카톡프사 올렸네
기분 더럽지만 역시 촉과 경험은 도움이 되는구나 라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