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엄미가 잘못해서 싸운거고 나도 욱해서 말투 더럽게 한거도 내잘못도 있어 근데 엄마는 자꾸 나만 잘못했다고 생각하는지 화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방금 엄마왔다갔는데 일부로 말도 안걸더라 집에 밥도 없으면서 나도 지금 있는대로 화나서 엄마말걸면 무시하거나 단답형으로만 말하는데 ㅈ같아서 집나가버리고싶어 어떡하지 매번 화해를 해도 엄마는 자기 잘못인 뭔지도 모르고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서 이번에도 그거때문에 싸운거거든1
엄마랑 싸웠는데
근데 엄마는 자꾸 나만 잘못했다고 생각하는지 화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방금 엄마왔다갔는데 일부로 말도 안걸더라 집에 밥도 없으면서
나도 지금 있는대로 화나서 엄마말걸면 무시하거나 단답형으로만 말하는데 ㅈ같아서 집나가버리고싶어
어떡하지
매번 화해를 해도 엄마는 자기 잘못인 뭔지도 모르고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서 이번에도 그거때문에 싸운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