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쓰레기한테 보낸 마지막 톡 내용임 모쏠들은 쓰레기 만날바에 모쏠인게 나은거 같다.

aserv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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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한테 보낸 마지막 톡 내용임.  이제 연락할 일 생기게 만들지도 말고 연락하지마 이젠 아무 관계도 아니고 그저 남남이니깐 다시 만날거란 생각? 그런 생각 1도 없으니깐 하지도 말고 생각조차 하지마 빨리 헤어지지 못한 걸 후회 중이니깐 너가 그동안 나한테 했던 막말과 폭언들은 참 셀래야 셀수도 없고 너가 나한테 했던 거짓말들도 그렇고 다른 여자들한텐 비위 맞추기 바쁘고 나한테는 막말을 일삼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조심스럽게 행동하면서 나한테는 막 대하고 내가 무슨말만 조금 하면 너는 맨날 상처 받았네 서운하네 듣기 싫으니 그만해라 라고 말하면서 너는 말을 함부로 막말 내뱉으면서 듣는 내입장은 전혀 생각도 안하면서 말이 중요하다구? 제발 언행일치 좀 해라 너가 했던 것들 돌이키면 너는 나는 되고 너는 안 돼 전형적인 마인드고 너가 여자 안 밝힌다구?  너처럼 여자 밝힌 사람 처음 보거든? 다른 여자한테 관심이 없으면 그 사람 옷차림이나 머리 스타일 또는 사소한 변화 같은 걸 어떻게 눈치채니? 그걸 세심하다고 생각하는 건 너 착각이고 그냥 여자한테 관심이 많은 거지 내가 직장생활 하면서 연락 자주 못할 때 그 후배랑 자주 톡하고 전화하고 썸탔으면서 후배라구? 그래서 거짓말하고 떳떳하지 못하게 만나서 둘이 모텔까지 가서 방도 잡고 그짓거리 하니? 내가 말했지? 트라우마라고 내가 너랑 사귀면서 극심하게 스트레스 받았고 싸우거나 하면 맨날 그 후로 나 아프네 머네 집안일 얘기 하면서 화제전환 하거나 연민 감정 일으키면서 문제 어물쩍 넘어갈려는 니 뻔한 수작질 다 보여 알아? 그저 거짓말이고 뻔한 수작질이 진짜 소름끼친다 나는 무슨 말 못해서 너가 막말하면 듣고만 있는 줄 아니?  나는 듣는 너 입장 생각해서 필터링 거치고 얘기하는데 너는 내가 듣고만 있으니 만만하고 호구 같았겠지 너는 말할때 뇌를 거치고 필터링 좀 하고 얘기해 니 기분 내키는대로 얘기하지 말고 나는 니 짜증이랑 화 받아주는 사람 아니야 너가 나한테 막말한 권리도 무시할 권리도 없어 그리고 니 일에 나 끼우지마 너는 니 일에 이용할 사람이 내가 가장 만만해서 날 이용할려고 한 거겠지 내가 분명 거절의사 밝혔는데 지가 먼저 화내고 너처럼 이기적인 얘는 처음 본다 지 편의 위해서 이용할려고 한 주제에 나 위하는 척 하는 거 역겨워  너는 오래동안 연애한 거에 자부심 느끼는데 너가 자부심 느낄 동안 나는 혼자서 엄청 속앓이 많이하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지 넌 이런 내 마음 전혀 몰랐겠지 아니 신경도 안 썼겠지 니가 언제 내 감정이나 이런 거에 신경썼니? 지적하고 잔소리하기에나 바빴지 어느 커플이 화장실 문제로 이해도 하나 못해주고 시간이나 잴까? 그거 생각하면 참 비참하다.. 내 자신이 화장실 조차 하나 이해 못해주고 배려라곤 눈곱만큼도 없는게 남자친구였다는게 지 기분 좋을때만 잘해주고 너 기분 안 좋으면 나한테 화풀이나 하고 너 감정에 따라 나를 대하고 너가 연애하면서 나한테 잘못한 적은 수백번이고 셀수도 없는데 나한테 잘못했어 미안해 이 말 들은건 다섯손가락 안이지 너가 잘못 인정한 것도 10번도 채 안 되지 눈치가 있어서 그렇게 나한테 막대하고 상처줬구나~아니 애초에 나는 신경도 안쓰고 지 기분 내키는대로 대하고 연인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없었지  내 일에 대해서도 전공도 한 것도 아니고 이 분야에서 일도 안 해봤으면서 무조건 무시하고 깍아내리기 바쁘고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하고 무시하고 깍아내리기 바빴지 자기가 전공한 학과는 무슨 최고인 것 마냥 치켜세우고 원래 그랬지 너는 남들은 깍아내리고 너가 하는 건 뭐든 다 치켜세우기 바빴지 그게 왜 그런지 아니? 자존심만 세고 자존감은 낮아서 그래  내가 누누히 말했지 자아성찰 좀 하라고 전여친들이랑 성격이 다르다고? 어떤 여자가 막말하고 자기한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좋아하니? 어떤 사람이 데이트 하면서 지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좋아하냐고 무시와 폭언도 데이트 폭력이야 알아? 언어적 폭력이라고 질투 유발할려고 일부러 내 앞에서 다른 여자한테 카톡이나 하는 그지같은 짓거리 하고 내 앞에서 다른 여자 얘기 꺼내고 챙겨주면서 뻔히 속이 보이는 짓거리들을 해왔지  그리고 데이트 패턴 매일 똑같다고 한 거? 이거 너가 했던 말이야 데이트 하면 패턴 똑같다고 한 건 너야 그러면서 데이트 하면서 지루해하고 폰이나 만지작 거리고 그러면서 내가 폰 조금 만지작 거리면 너는 화냈지 지는 폰 맨날 만지작 거렸으면서 촌 얘기 한거? 이거는 너가 젤 마니했지 수도권 부심 내새우고 다른 지역은 깍아내리는 건 너가 젤 마니한 짓거리잖아? 역지사지라고 너는 니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기분 나쁘지? 역지사지야 다른 사람도 똑같아 상대방 입장 좀 생각해라 너가 했던 말들 보면 다 모순이고 비논리적이야 뭐가 논리적으로 얘기한다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 연애 후에 남은 건 정신적 트라우마고 앞으로 절대 너랑 1도 엮이고 싶지 않아 미련도 없고 아쉬움도 없고 다만 너랑 빨리 헤어지지 못한 걸 후회할 뿐이야 앞으로 두번 다시 마주치고 싶지도 않고 보고 싶지도 않다 그리고 니 주변 사람들이나 가족들한테 더 이상 내 이름이나 내 얘기 하지마 내 이름이랑 내 얘기 거론되는거 자체가 불쾌하고 남이니깐  촌얘기랑 데이트 패턴 얘기는 이 새끼가 자주 했던 말이라서 내가 그대로 되갚아서 똑같이 말해주니 부글부글 우엥우엥웅~ㅈㄹ하길래 말해주는 거였음.촌은 이 새끼는 수도권에 살고 나는 지방에 살았는데 이 새끼가 내가 사는 곳은 촌이라고 하면서 무시하길래 내가 되갚아 줬더니 저 ㅈㄹ한거였음.4년 사겼는데 이렇게 악감정만 남기고 헤어지는 경우도 드물거라고 생각한다.첫연애라서 몰랐겠지. 덕분에 쓰레기 거르는 눈은 좀 생겼다. 요즘 모솔들이 자꾸 질문 하는데 쓰레기 만날 바에야 차라리 모솔이 나아.난 쓰레기 만나서 미련 따위 없는데 아까운 건 얘한테 쓸 시간 나한테 투자해서 자기계발 할 걸 얘한테 쓴 돈과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