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성관계 동영상 제출

ㅇㅇ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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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씨가 전 남자친구 A씨를 고소하면서 성관계 동영상을 함께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 측은 지난달 27일 전 남자친구 A씨를 강요와 협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고 관련 동영상을 제출했다. 구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A씨가 성관계 동영상을 전송하면서 본인을 협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A씨의 주거지와 차량, 직장을 압수수색했다. 확보한 휴대전화와 휴대용 저장장치(USB) 등에 대해서는 서울청 사이버수사대에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의뢰해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