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5일 째입니다.. 제가 만나는 기간 동안 아무 생각도 없이 잘못인지 모르고 한 짓이 통상적으로 누가봐도 잘못인 잘못을 저지른게 들켰어요. (바람 X, 폭력 X..) 이중적인 면모를 가졌던게 문제에요.. 여자친구에겐 잘 보이고 싶었기에.. 좋은 모습만 보여줬는데 몇몇 제가 관계를 끊었어야할 동성 친구간에 거칠고 말을 더럽게 한게 카톡들이 다 들켰어요... 저는 사회생활이라 생각했고 남자애들 끼리라 그랬다고.. 맞장구였다고.. 사적인 대화라 얘네들 앞에서만 이런 모습 보이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너와의 관계와 얘들과의 관계는 별개라 생각했다고..그렇다고 잘못한 주제에 뭐가 억울하다고 막 울며 늘어놓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제 자신의 추악한 면모였어요.할말이 없어요 정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어요.. 제가 걔네들과 주고 받았던 카톡 다시 곱씹어보니 내가 이런 말까지 했나 싶을 정도로 눈살이 찌뿌려져요..그런 잘못을 아무생각없이 저질렀던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정말 사귀는 1년동안 신기할 정도로 물론 싸운 적도 많았지만 둘다 인정했던 찰떡궁합이었고 정말 서로 행복했어요.. 심지어 여자친구는 첫 연애였어요.. 근데 그 사건으로... 단 몇시간만에 울부짖으면서 엄청 화내고 그 날 헤어졌어요그 다음날 만나러 갔는데 얼굴보자마자 처음에는 울면서 자기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그러더니... 자기는 마음 정리했다고 울면서 결국 독하게 말하고 끝내 헤어졌어요..2,3일간 장문의 카톡으로 잘못 저지른 주제에... 억울하답시고.. 의도가 없었다고 정말 나는 내 자신이 잘못을 저지르는지 인지 못했었다고 주절주절 했었어요.... 그러니 여자친구가 정말 육두문자와 온갖 인신공격, 낭비였다 사기꾼을 만나 허비했다 등등 경멸과 저주를 하며 모질게 다시는 내 인생에 나타나지 말래요... 정말 잘못했다는거 알고.. 뼈저리게 반성합니다...하지만 잘못저지른 줄도 모르고 감히 사랑한다 했었고 더러웠던 제가 정말 사랑했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어서.. 그 아이에게 큰 배신감과 상처주고 떠나 보낸다는게 너무 괴로워요..이렇게 가슴에 대 못 박고, 큰 환멸감 주고 떠나보내는게 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요... 정말 이대로 영원히 그 아이 인생에서 사라지는게 맞나요..후회해도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전 정말 고칠거고, 두번 다시 그럴 생각도 없어요..인간이라면 그래야죠.. 그래야만 해요... 지금 그 아이는 적어도 마지막 카톡으로는 언급했다시피 분노와 경멸로 가득 찬 상태라.. 그리고 제가 봐도 제 잘못이 너무 크기에.. 정말 더 매달리고 붙잡는게 제 스스로도 그 아이에게 못할 짓이고, 매달리고 싶은 생각이 드는 제 자신을 자책하며 참고 또 참고 있어요... 얼마남지 않은 좋았던 추억마저 산산조각 내버릴까 차마 더이상 붙잡지 못하겠어요.. 언젠가 화가 가라앉는 날이 그 아이에게 온다면.. 사과를 조금이라도 받아줄 날이 온다면..정말 한번만이라도 만나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요...정말 죄지은 주제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그 아이도 절 정말 순수하게 좋아했다고, 화내기 직전까지.. 그렇게 울며 저에게 말했어요... 언젠가 그런 날이 올까요...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지금 제가 느끼는 자책감과 자괴감 마땅한 벌이라 여기고 받고, 제 잘못 반성하고 뼈저리게 할거에요.. 너무 이기적이게도 그럼 안된다는 걸 아는데 그 아이가 너무 보고싶어요.. ...시간지나고 연락해도 될까요?.. 감히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전 정말 좋아했어요.. 근데 스스로 그렇게 여기는 소중했던 그 아이에게 큰 상처를 줬어요... 헤어진지 하루지나고 바로 인스타는 차단당한 상태고, 카톡은 아지까지도 차단을 하진 않았더라구요.. 죄인인 주제에 너무 보고싶어요.. 제가 정말 반성해서, 그 아이가 저로 인해 얻은 사람에 대한 불신, 환멸감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요.. 함께했던 것들이 많아 서로 일상 너무 깊숙이 서로를 들여다놔 빈자리가, 상실감이 너무커요..그 아이도 감히 그럴까요.. 저는 왜 감히 이런 생각이 들까요.. 저를 향한 인신공격, 경멸이 당연한 반응인걸 알면서도.. 그아이도 절 보내기 힘들어 했으면 하고 끝까지 이기적으로 생각하게 돼요.. 그래도 좋았던 때의 추억이라도 간직해 줬으면 해요... 전 그 아이하고 있을 땐 정말 진심이었어요... 따끔하게 충고해주세요..정말 다시는 그 아이 인생에 나타날 자격도 없는 죄인인건가요..
큰 잘못을 했어요
제가 만나는 기간 동안 아무 생각도 없이 잘못인지 모르고 한 짓이 통상적으로 누가봐도 잘못인 잘못을 저지른게 들켰어요. (바람 X, 폭력 X..) 이중적인 면모를 가졌던게 문제에요.. 여자친구에겐 잘 보이고 싶었기에.. 좋은 모습만 보여줬는데 몇몇 제가 관계를 끊었어야할 동성 친구간에 거칠고 말을 더럽게 한게 카톡들이 다 들켰어요... 저는 사회생활이라 생각했고 남자애들 끼리라 그랬다고.. 맞장구였다고.. 사적인 대화라 얘네들 앞에서만 이런 모습 보이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너와의 관계와 얘들과의 관계는 별개라 생각했다고..그렇다고 잘못한 주제에 뭐가 억울하다고 막 울며 늘어놓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제 자신의 추악한 면모였어요.할말이 없어요 정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어요..
제가 걔네들과 주고 받았던 카톡 다시 곱씹어보니 내가 이런 말까지 했나 싶을 정도로 눈살이 찌뿌려져요..그런 잘못을 아무생각없이 저질렀던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정말 사귀는 1년동안 신기할 정도로 물론 싸운 적도 많았지만 둘다 인정했던 찰떡궁합이었고 정말 서로 행복했어요.. 심지어 여자친구는 첫 연애였어요..
근데 그 사건으로... 단 몇시간만에 울부짖으면서 엄청 화내고 그 날 헤어졌어요그 다음날 만나러 갔는데 얼굴보자마자 처음에는 울면서 자기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그러더니... 자기는 마음 정리했다고 울면서 결국 독하게 말하고 끝내 헤어졌어요..2,3일간 장문의 카톡으로 잘못 저지른 주제에... 억울하답시고.. 의도가 없었다고 정말 나는 내 자신이 잘못을 저지르는지 인지 못했었다고 주절주절 했었어요.... 그러니 여자친구가 정말 육두문자와 온갖 인신공격, 낭비였다 사기꾼을 만나 허비했다 등등 경멸과 저주를 하며 모질게 다시는 내 인생에 나타나지 말래요...
정말 잘못했다는거 알고.. 뼈저리게 반성합니다...하지만 잘못저지른 줄도 모르고 감히 사랑한다 했었고 더러웠던 제가 정말 사랑했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어서.. 그 아이에게 큰 배신감과 상처주고 떠나 보낸다는게 너무 괴로워요..이렇게 가슴에 대 못 박고, 큰 환멸감 주고 떠나보내는게 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요...
정말 이대로 영원히 그 아이 인생에서 사라지는게 맞나요..후회해도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전 정말 고칠거고, 두번 다시 그럴 생각도 없어요..인간이라면 그래야죠.. 그래야만 해요...
지금 그 아이는 적어도 마지막 카톡으로는 언급했다시피 분노와 경멸로 가득 찬 상태라.. 그리고 제가 봐도 제 잘못이 너무 크기에.. 정말 더 매달리고 붙잡는게 제 스스로도 그 아이에게 못할 짓이고, 매달리고 싶은 생각이 드는 제 자신을 자책하며 참고 또 참고 있어요... 얼마남지 않은 좋았던 추억마저 산산조각 내버릴까 차마 더이상 붙잡지 못하겠어요..
언젠가 화가 가라앉는 날이 그 아이에게 온다면.. 사과를 조금이라도 받아줄 날이 온다면..정말 한번만이라도 만나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요...정말 죄지은 주제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그 아이도 절 정말 순수하게 좋아했다고, 화내기 직전까지.. 그렇게 울며 저에게 말했어요...
언젠가 그런 날이 올까요...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지금 제가 느끼는 자책감과 자괴감 마땅한 벌이라 여기고 받고, 제 잘못 반성하고 뼈저리게 할거에요..
너무 이기적이게도 그럼 안된다는 걸 아는데 그 아이가 너무 보고싶어요..
...시간지나고 연락해도 될까요?.. 감히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전 정말 좋아했어요.. 근데 스스로 그렇게 여기는 소중했던 그 아이에게 큰 상처를 줬어요...
헤어진지 하루지나고 바로 인스타는 차단당한 상태고, 카톡은 아지까지도 차단을 하진 않았더라구요..
죄인인 주제에 너무 보고싶어요.. 제가 정말 반성해서, 그 아이가 저로 인해 얻은 사람에 대한 불신, 환멸감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요..
함께했던 것들이 많아 서로 일상 너무 깊숙이 서로를 들여다놔 빈자리가, 상실감이 너무커요..그 아이도 감히 그럴까요.. 저는 왜 감히 이런 생각이 들까요.. 저를 향한 인신공격, 경멸이 당연한 반응인걸 알면서도.. 그아이도 절 보내기 힘들어 했으면 하고 끝까지 이기적으로 생각하게 돼요.. 그래도 좋았던 때의 추억이라도 간직해 줬으면 해요... 전 그 아이하고 있을 땐 정말 진심이었어요...
따끔하게 충고해주세요..정말 다시는 그 아이 인생에 나타날 자격도 없는 죄인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