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나보다.

ㅇㅇ2018.10.08
조회5,102
가끔 너의 상태음악을 보고 너의 마음을 짐작하곤 해.

너 그 사람 진짜 좋아하나보다.

그사람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대신 올리는 건가 싶기도해.

참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구나 싶어.

내 사랑이었으면 했던 너였지만

너는 나의 것이 될 수 없으니, 무슨말로도 너를 돌이킬수없겠지..

나 널 참 많이 좋아했던 것 같아.

잘 살고, 안부를 묻는 것도 여기까지 인것 같아, 내입장에선.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