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의 상태음악을 보고 너의 마음을 짐작하곤 해. 너 그 사람 진짜 좋아하나보다. 그사람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대신 올리는 건가 싶기도해. 참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구나 싶어. 내 사랑이었으면 했던 너였지만 너는 나의 것이 될 수 없으니, 무슨말로도 너를 돌이킬수없겠지.. 나 널 참 많이 좋아했던 것 같아. 잘 살고, 안부를 묻는 것도 여기까지 인것 같아, 내입장에선. 잘 지내.122
정말 좋아하나보다.
너 그 사람 진짜 좋아하나보다.
그사람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대신 올리는 건가 싶기도해.
참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구나 싶어.
내 사랑이었으면 했던 너였지만
너는 나의 것이 될 수 없으니, 무슨말로도 너를 돌이킬수없겠지..
나 널 참 많이 좋아했던 것 같아.
잘 살고, 안부를 묻는 것도 여기까지 인것 같아, 내입장에선.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