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꼬시고 싶은 남자가 있는데

2018.10.09
조회40,967

일이고 인간관계고 정신없이 치여서 이리저리 떠밀려 살다가
3년만에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어요

한 살 오빠고
같은 미술 전공이라 말 붙일 거리는 있네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라 제대로 맘 잡고 꼬셔보고 싶은데
남자분들 입장에서 여자들이 이렇게 하면 약간 마음이 동한다던지...
여자분들 입장에서 이런 방법이 잘 먹힌다던지...
하셨던 것들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꼭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