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와서 가만히 누워있는데 내 방이 화장실 바로 옆이란말야 그래서 누가 화장실 쓰거나 쓰러 갈때 발소리도 다 들리는데 방금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임 큰 소리는 아니고 치약뚜껑 딴소리 같았음
누가 양치하나 생각하고 누구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누가 화장실 들어가는 소리가 안들렸고 애초에 누가 이 새벽에 치약뚜껑을 따냐고.. 그것도 계속해서
그때 좀 쫄렸는데 그래도 궁금하니까 화장실 가려고 폰 켰는데 우연인지 4시4분인거임 갑자기 온 몸에 소름 끼치고 그와중에 소리는 계속 들리고 그래서 다시 침대에
누워서 마음 좀 정리하고 이거 쓰고있음 너무 무섭다
4 라는 숫자가 죽음의 숫자다 4시4분에 귀신 나온다 라는 얘기 장난이란거 아는데 상황이 이러니까 괜히 더 찜찜하고
그리고 이건 우연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내 방 한쪽이 다 창문이고 밖에 도로가 있단말야(동네의 끝에 있는 아파트 단지여서) 그 도로가 동네 도로가 아니라 다 이어져있는 도로여서 차가 많이 다닌거든? 거기다 내가 잠귀가 밝아서 차 지나가는 소리도 다 들리는데 항상 새벽에 자동차 경적소리가 일정속도로 계속 울리다(5번이상이었던거같음)말았는데 이번에 내가 화장실 소리 들었을때도 그 소리도 같이들려서 더 소름끼쳐 새벽이라 차 별로 없을텐데..이렇게 적어놓으니까 별거 아닌것처럼 느껴지는데 막상 아직도 방 밖으로 못나가겠네
+새벽이라 뭍히겠지만 안무섭게 댓글좀 달아줘.. 이거 말고 평소에 방에서 이상한 소리 자주난거 생각나서 너무 무섭다ㅠㅠ
지금 방인데 밖에서 이상한 소리나
누가 양치하나 생각하고 누구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누가 화장실 들어가는 소리가 안들렸고 애초에 누가 이 새벽에 치약뚜껑을 따냐고.. 그것도 계속해서
그때 좀 쫄렸는데 그래도 궁금하니까 화장실 가려고 폰 켰는데 우연인지 4시4분인거임 갑자기 온 몸에 소름 끼치고 그와중에 소리는 계속 들리고 그래서 다시 침대에
누워서 마음 좀 정리하고 이거 쓰고있음 너무 무섭다
4 라는 숫자가 죽음의 숫자다 4시4분에 귀신 나온다 라는 얘기 장난이란거 아는데 상황이 이러니까 괜히 더 찜찜하고
그리고 이건 우연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내 방 한쪽이 다 창문이고 밖에 도로가 있단말야(동네의 끝에 있는 아파트 단지여서) 그 도로가 동네 도로가 아니라 다 이어져있는 도로여서 차가 많이 다닌거든? 거기다 내가 잠귀가 밝아서 차 지나가는 소리도 다 들리는데 항상 새벽에 자동차 경적소리가 일정속도로 계속 울리다(5번이상이었던거같음)말았는데 이번에 내가 화장실 소리 들었을때도 그 소리도 같이들려서 더 소름끼쳐 새벽이라 차 별로 없을텐데..이렇게 적어놓으니까 별거 아닌것처럼 느껴지는데 막상 아직도 방 밖으로 못나가겠네
+새벽이라 뭍히겠지만 안무섭게 댓글좀 달아줘.. 이거 말고 평소에 방에서 이상한 소리 자주난거 생각나서 너무 무섭다ㅠㅠ
(사진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