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하는 남편땜에 맘이 닫혀요 ㅠㅠ

음112018.10.09
조회31,936
신혼이라면신혼인
아이없는 3년차 부부입니다.

신랑이 별것도 아닌걸로 말투가 짜증내고 욱하는 말투에요 자기는 욱안햇다하는데 제 귀에는 다정한 말투가 아니에요

경상도남자라서 그런지 아무리 말해도 안바뀌고
제가 말하면 저도 짜증스레
말하게 되서 자기는 입 닥치고 잇는다네요

이게 뭔 부분가싶고 욱하는것? 불친절하게 말하는거민 빼면 괜찮은데 그거에 제가 꽂히면 살기싫고 점점마음이닫히고 반겨지지도않고 너무 슬퍼요 .

제가 말하면 맨날 내가 말하면 욱한다고 아가리닥치고 잇는다하고 이게
뭔 부분가싶네요 저도짜증내는 부분이 잇지만
기본적인 말투가 너무 무뚝뚝해여
연애할땐
안이랫는데 지금은 이걸로 말하면 싸우니까 제가 사실대로 마음의 문이 닫히도잇다말하면 신랑도 자존심세서 그럼 살지말까 이지랄이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