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이라면신혼인 아이없는 3년차 부부입니다. 신랑이 별것도 아닌걸로 말투가 짜증내고 욱하는 말투에요 자기는 욱안햇다하는데 제 귀에는 다정한 말투가 아니에요 경상도남자라서 그런지 아무리 말해도 안바뀌고 제가 말하면 저도 짜증스레 말하게 되서 자기는 입 닥치고 잇는다네요 이게 뭔 부분가싶고 욱하는것? 불친절하게 말하는거민 빼면 괜찮은데 그거에 제가 꽂히면 살기싫고 점점마음이닫히고 반겨지지도않고 너무 슬퍼요 . 제가 말하면 맨날 내가 말하면 욱한다고 아가리닥치고 잇는다하고 이게 뭔 부분가싶네요 저도짜증내는 부분이 잇지만 기본적인 말투가 너무 무뚝뚝해여 연애할땐 안이랫는데 지금은 이걸로 말하면 싸우니까 제가 사실대로 마음의 문이 닫히도잇다말하면 신랑도 자존심세서 그럼 살지말까 이지랄이에요 ㅡㅡ581
욱하는 남편땜에 맘이 닫혀요 ㅠㅠ
아이없는 3년차 부부입니다.
신랑이 별것도 아닌걸로 말투가 짜증내고 욱하는 말투에요 자기는 욱안햇다하는데 제 귀에는 다정한 말투가 아니에요
경상도남자라서 그런지 아무리 말해도 안바뀌고
제가 말하면 저도 짜증스레
말하게 되서 자기는 입 닥치고 잇는다네요
이게 뭔 부분가싶고 욱하는것? 불친절하게 말하는거민 빼면 괜찮은데 그거에 제가 꽂히면 살기싫고 점점마음이닫히고 반겨지지도않고 너무 슬퍼요 .
제가 말하면 맨날 내가 말하면 욱한다고 아가리닥치고 잇는다하고 이게
뭔 부분가싶네요 저도짜증내는 부분이 잇지만
기본적인 말투가 너무 무뚝뚝해여
연애할땐
안이랫는데 지금은 이걸로 말하면 싸우니까 제가 사실대로 마음의 문이 닫히도잇다말하면 신랑도 자존심세서 그럼 살지말까 이지랄이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