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정육점에 삼겹살 사러 갔다가 졸지에 진상갑질손님 됐어요 ㅡㅡ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 참 좋죠~ 인사하고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인사는 무시하고 정색하면서 뭐드려요? 하시더라구요
기분이 안좋으신가보다 하고 삼겹살 2만원어치 달라 하고
기다리는데 무게 재는 저울이 너~무 더럽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깔끔한 성격이 아닌데도 그 저울 위에 온갖 먼지하며
기름때가 낀게 눈에 너무 보이는데 삼겹살을 그 저울 위에
아무런 봉지나 종이도 없이 생으로 턱하니 올리더라구요
기겁해서 사장님~저울이 너무 더럽네요...
마지막 고기 한줄은 빼고 새걸로 주시면 좋겠어요.
(토시 하나 안틀리고 사장님 눈치봐가며 조심스레 말했어요)
했더니 고기를 탁 소리나게 내려놓더니
손님 빼고 그런말 하는 손님 이때까지 아무도 없었는데요
정육점이 다 이런데 이렇게 따지실거면 고깃집 가서 드세요
하시더라구요?? 제가 기분 나쁘게 명령한것도 아니고
손님이 이정도 말도 못하나요? 저울 더러운게 사실이잖아요
사장님이 눈으로 보세요 먼지도 넘 많고 기름때낀게
육안으로도 보이는데 종이를 깔던지 하셔야죠!
했더니 저한테 안판다고 그냥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짜증나서 그냥 돌아 나오는데 뒤에다 대고
정육점이 다 이런데 참내~ 하시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정육점 저울에 봉지나 종이 까는곳 없긴 한거 같은데
그래도 육안으로 봤을때 더러운곳은 없었거든요
종이 깔기 싫으면 깨끗하게 닦기라도 하시던지
제가 과한 요구를 한것도 아닌데 너무 기분 나쁘네요
정육점에서 진상갑질손님 됐네요!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 참 좋죠~ 인사하고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인사는 무시하고 정색하면서 뭐드려요? 하시더라구요
기분이 안좋으신가보다 하고 삼겹살 2만원어치 달라 하고
기다리는데 무게 재는 저울이 너~무 더럽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깔끔한 성격이 아닌데도 그 저울 위에 온갖 먼지하며
기름때가 낀게 눈에 너무 보이는데 삼겹살을 그 저울 위에
아무런 봉지나 종이도 없이 생으로 턱하니 올리더라구요
기겁해서 사장님~저울이 너무 더럽네요...
마지막 고기 한줄은 빼고 새걸로 주시면 좋겠어요.
(토시 하나 안틀리고 사장님 눈치봐가며 조심스레 말했어요)
했더니 고기를 탁 소리나게 내려놓더니
손님 빼고 그런말 하는 손님 이때까지 아무도 없었는데요
정육점이 다 이런데 이렇게 따지실거면 고깃집 가서 드세요
하시더라구요?? 제가 기분 나쁘게 명령한것도 아니고
손님이 이정도 말도 못하나요? 저울 더러운게 사실이잖아요
사장님이 눈으로 보세요 먼지도 넘 많고 기름때낀게
육안으로도 보이는데 종이를 깔던지 하셔야죠!
했더니 저한테 안판다고 그냥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짜증나서 그냥 돌아 나오는데 뒤에다 대고
정육점이 다 이런데 참내~ 하시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정육점 저울에 봉지나 종이 까는곳 없긴 한거 같은데
그래도 육안으로 봤을때 더러운곳은 없었거든요
종이 깔기 싫으면 깨끗하게 닦기라도 하시던지
제가 과한 요구를 한것도 아닌데 너무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