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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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왜 모를까.

하지만 내가 죽는다면, 그걸 혹시나 너가 나중에라도 알게 된다면

그 죄책감이 너에게 돌아갈걸 잘 알아.

너의 무거운 마음까지고 내가 고스란히 지고 살아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