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중학교 3학년 여자인데 반에 같은 반인 남자애가 있어 그 남자애는 내 뒷번호라 자리 앉을 때도 늘 내 옆자리야.
처음엔 나도 그 애한테 딱히 관심은 없었는데 이상형이 조금씩 바뀌어 가다가 어느샌가 나도 그 애를 좋아하게 됐어.
저번주 일요일 저녁부터 어쩌다가 내가 연락을 먼저 하고 연락하기 시작했는데 원래 얘가 항상 보면 페이스북 비활이고 휴대폰을 잘 안보는 애야 근데 내가 페메 보내면 10분 안에는 꼬박꼬박 답 오고 말투도 다정해.
어떤 말투 쓰냐면 "웅"이나 "너도 잘자" "아니 ㅎㅎㅎ" 이렇게 말투도 다정한데 그래도 연락을 빨리 보는 것도 아니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아직은 이르니까 참는 중이야 너무 신경쓰여서 인터넷에도 쳐봤는데 보통 남자들은 아예 관심이 없고 신경쓰지 않고 싶은 사람 연락은 안 본다고 하는데 남자들이 봤을 때 내가 좋아하는 애는 어떤건가 궁금해 나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걸까?
나 어떡하냐ㅠㅠ
우선 난 중학교 3학년 여자인데 반에 같은 반인 남자애가 있어 그 남자애는 내 뒷번호라 자리 앉을 때도 늘 내 옆자리야.
처음엔 나도 그 애한테 딱히 관심은 없었는데 이상형이 조금씩 바뀌어 가다가 어느샌가 나도 그 애를 좋아하게 됐어.
저번주 일요일 저녁부터 어쩌다가 내가 연락을 먼저 하고 연락하기 시작했는데 원래 얘가 항상 보면 페이스북 비활이고 휴대폰을 잘 안보는 애야 근데 내가 페메 보내면 10분 안에는 꼬박꼬박 답 오고 말투도 다정해.
어떤 말투 쓰냐면 "웅"이나 "너도 잘자" "아니 ㅎㅎㅎ" 이렇게 말투도 다정한데 그래도 연락을 빨리 보는 것도 아니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아직은 이르니까 참는 중이야 너무 신경쓰여서 인터넷에도 쳐봤는데 보통 남자들은 아예 관심이 없고 신경쓰지 않고 싶은 사람 연락은 안 본다고 하는데 남자들이 봤을 때 내가 좋아하는 애는 어떤건가 궁금해 나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걸까?
진짜 제발 조언 좀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