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시작은 이랬어요. 연락이 소홀 해진것 같아 저도 연락을 4일간 안해봤는데 계속 연락이 없는거예요. 투정아닌 투정을 카톡으로 했는데, 그걸 왜했는지 지금은 후회가 되네요ㅜ.ㅜ
그 이후에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계속하니 문자로 가족중에 아파서 병원에 있다고 그만하래요. 그래서 걱정을 하면서 계속 기다렸어요. 삼일 후에 아픈신건 어떻게 됐나고 걱정되서 문자하니 다 씹더라구요. 걱정되는 맘에 전화를 하루종일 해봤어요. 그게 질렸는지 지금도 병원이고 전화하지 말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좀 쎄하고 내 전화를 피하는 것 같아서 서운한 마음을 문자로 남겼는데 아예 무시하더라구요.
전화도 수신차단, 문자도 차단 한것 같고, 카톡도 차단 1이 계속 안없어지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둘만의 밴드가 있었는데 그것도 탈퇴했더라구요.
잠깐 통화할 시간도 없었던 걸까요? 그냥 걱정되서 목소리만 들으면 안심이 될것 같았는데, 본인은 그게 싫었나봐요. 그냥 잠수를 타다가 무시하다 그것도 귀찮아서 다 차단해버리고 이별을 선택한 걸까요?
그사람 업무때문에 3개월동안 타지에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만 얼굴봤고 만날때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 제가 4일간 연락을 안하기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힘이 드네요.
사귀는 도중에 연락 문제로 제가 삐지면 그 문제에 대해 회피하다 상대가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 하긴 했어요. 그래도 제가 더 좋아해서 계속 붙잡았던 것 같애요.
이거 잠수이별 맞는거죠?
사귄지 일년되었고, 잠수이별당한지 7일이 지나가네요.ㅜ.ㅜ
너무 충격 받아서 잠도 안오고 직장에선 눈물을 참고 퇴근후에 울면서 집으로 갑니다.
이별의 시작은 이랬어요. 연락이 소홀 해진것 같아 저도 연락을 4일간 안해봤는데 계속 연락이 없는거예요. 투정아닌 투정을 카톡으로 했는데, 그걸 왜했는지 지금은 후회가 되네요ㅜ.ㅜ
그 이후에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계속하니 문자로 가족중에 아파서 병원에 있다고 그만하래요. 그래서 걱정을 하면서 계속 기다렸어요. 삼일 후에 아픈신건 어떻게 됐나고 걱정되서 문자하니 다 씹더라구요. 걱정되는 맘에 전화를 하루종일 해봤어요. 그게 질렸는지 지금도 병원이고 전화하지 말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좀 쎄하고 내 전화를 피하는 것 같아서 서운한 마음을 문자로 남겼는데 아예 무시하더라구요.
전화도 수신차단, 문자도 차단 한것 같고, 카톡도 차단 1이 계속 안없어지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둘만의 밴드가 있었는데 그것도 탈퇴했더라구요.
잠깐 통화할 시간도 없었던 걸까요? 그냥 걱정되서 목소리만 들으면 안심이 될것 같았는데, 본인은 그게 싫었나봐요. 그냥 잠수를 타다가 무시하다 그것도 귀찮아서 다 차단해버리고 이별을 선택한 걸까요?
그사람 업무때문에 3개월동안 타지에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만 얼굴봤고 만날때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 제가 4일간 연락을 안하기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힘이 드네요.
사귀는 도중에 연락 문제로 제가 삐지면 그 문제에 대해 회피하다 상대가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 하긴 했어요. 그래도 제가 더 좋아해서 계속 붙잡았던 것 같애요.
잠수이별 톡을 보니 다들 헤어지는게 정답이라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따뜻한 사람이였는데, 칼같이 자르는거 보고 너무 충격 받았어요.
님들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기다려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