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 한글날 맞이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가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 해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를 서구 탄방동 로데오타운 거리에서 펼쳤습니다. 2018년 올해가 한글창제 572돌인데요 대전 시민들에게 올바른 한글 사용과 그 중요성을 알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글날은 매년 10월 9일로 지정돼 있으며, 조선 4대왕 세종대왕이 1446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의 의미로, 당시의 글인 한자를 쓰고 읽지 못했던 백성들을 위해 창제했다. Tip : 재밌고 알아야 하는 역사 이야기 오늘날 한글날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1926년 이전에는 '한글'이라는 말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한글날을 '가갸날'로 불렸다고 합니다. ㅎㅎ한글이라는 명칭보다 '가갸거겨고교....'라는 말이 더 익숙했기 때문이지요 1928년 이후 '가갸날'을 지금의 '한글날'로 수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 시민들은 한글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테트리스 게임과 단어 맞춤법 맞추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 한글 그대로의 사용보다 약어나 은어를 사용해서 한글이 많이 파괴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며 “한글날을 맞아 다시 한 번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고앞으로 나부터 올바른 한글 사용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한글을 우리가 먼저 바르게 사용해서 우리의 나랏말을 지키고 후손에 물려주길 바란다”며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고 바른 소리를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글을 창제하신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신앙인들이 올바르게 알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신천지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습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 외에도 다양한 자원봉사로 말미암아 사회공헌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매년 현충일과 광복절 등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꾸준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 한글날 맞이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 기사출처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신천지자원봉사] 한글날 맞이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
[신천지자원봉사]
한글날 맞이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 해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를
서구 탄방동 로데오타운 거리에서 펼쳤습니다.
2018년 올해가 한글창제 572돌인데요
대전 시민들에게
올바른 한글 사용과 그 중요성을 알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글날은 매년 10월 9일로 지정돼 있으며,
조선 4대왕 세종대왕이
1446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의 의미로,
당시의 글인 한자를 쓰고 읽지 못했던 백성들을 위해 창제했다.
Tip : 재밌고 알아야 하는 역사 이야기
오늘날 한글날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1926년 이전에는 '한글'이라는 말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한글날을 '가갸날'로 불렸다고 합니다. ㅎㅎ
한글이라는 명칭보다 '가갸거겨고교....'라는 말이 더 익숙했기 때문이지요
1928년 이후 '가갸날'을 지금의 '한글날'로 수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 시민들은 한글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테트리스 게임과
단어 맞춤법 맞추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 한글 그대로의 사용보다 약어나 은어를 사용해서
한글이 많이 파괴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며
“한글날을 맞아
다시 한 번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고
앞으로 나부터
올바른 한글 사용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한글을 우리가 먼저 바르게 사용해서
우리의 나랏말을 지키고 후손에 물려주길 바란다”며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고 바른 소리를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글을 창제하신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신앙인들이 올바르게 알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신천지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 외에도 다양한 자원봉사로 말미암아 사회공헌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매년 현충일과 광복절 등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꾸준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 한글날 맞이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
기사출처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