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퇴근길에 너무나도 빡쳐서 분노가 가라앉아 여기에라도 한풀이?를 하려고 글씁니다.
저는 현재 학교 교수님 연구실에서 행정원 및 교수님 비서 업무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학과장 보직을 맡고 계신데요. 이것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교수님께서 학과장을 맡으시면서 연구실 비서 외 저희 연구실에 자체로 사람을 구해 학과 행정업무를 담당해주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 분이 그만두셨습니다. (3월)
그러고나서 교수님 연구실 비서가 그 학과 업무도 임시로 하게 되었습니다. (4,5월)
겸직하시다가 비서도 그만두고 제가 6월부터 일하게 되었는데요. 이 시기에 맞춰서 교수님께서 학교에서 학과 행정업무담당할 사람을 배정해달라고 해서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한 분을 발령해줬습니다.(7월)
저는 한달동안 그 학과업무를 겸직한건데 그 새로 발령된 분이 저한테 자꾸 일을 넘기네요. 자기한테온 공문을 저한테 처리하라고 하고ㅡㅡ저는 더이상 학과업무랑 관련없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교수님이 학과장이셔서 제가 할 수 있는거는 해드렸는데 이제 더이상 못 참게써서요.
무슨 학과 운영평가서를 저보고 작성하라는데 교수님비서가 무슨 학과 운영평가서를 작성해야하는지;
(전 심지어 1년 계약직입니다. 자료 열람 권한도 없음)
그 분께 전 못하겠다고 하니까 자기는 보고서 수합만 하는 사람이라고ㅋㅋ너무 기가막힐정도로 저한테 떠넘기셔서 그럼 자료라도 달라고 해서 자료보내준거 보면 아무자료 막 보내줘서 보고서에 쓸 쑤도 없었네요. 심지어 보고서 파일도 아예 보지도 않고 저보고 하라고;;
화나서 전화로 못하겠다니까 끝까지 자기가 안하고 결국에는 제가 하게 될거 라는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화나네요.
상위 부서에도 말씀드렸는데 보고서 작성 제가 하는거 아니라고 하면서도 이 상황을 자기네들이 중재해줄수 없다네요,..왕 답답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들 제가 하는거 아닌거 알면서 도와주질않네요. 교수님께서도 그분보고 작성하라고 했는데 저보고 하라네요.
어떻게 해야 그분이 이걸하게 만들수이쓸까요?
이분이 정년이 2년 남았다던데 이런 사람이 지금까지 학교에서 어떻게 계셨는지도 모르겠고 사학연금 처타먹을생각하니까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아래 카톡은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답이 없네요ㅋㅋ
답답한 사람이 하는거지, 난 너네 학과 망하는 말든 신경안써 책임감 없는 마인드, 학교에서도 자기별타격 없을거 알고 저러는거겠죠? 진짜 혼구경을 내주고 싶네요.
회사에서 자기 업무 자꾸 넘기는 사람 퇴치법 좀 알려주세요
저는 현재 학교 교수님 연구실에서 행정원 및 교수님 비서 업무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학과장 보직을 맡고 계신데요. 이것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교수님께서 학과장을 맡으시면서 연구실 비서 외 저희 연구실에 자체로 사람을 구해 학과 행정업무를 담당해주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 분이 그만두셨습니다. (3월)
그러고나서 교수님 연구실 비서가 그 학과 업무도 임시로 하게 되었습니다. (4,5월)
겸직하시다가 비서도 그만두고 제가 6월부터 일하게 되었는데요. 이 시기에 맞춰서 교수님께서 학교에서 학과 행정업무담당할 사람을 배정해달라고 해서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한 분을 발령해줬습니다.(7월)
저는 한달동안 그 학과업무를 겸직한건데 그 새로 발령된 분이 저한테 자꾸 일을 넘기네요. 자기한테온 공문을 저한테 처리하라고 하고ㅡㅡ저는 더이상 학과업무랑 관련없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교수님이 학과장이셔서 제가 할 수 있는거는 해드렸는데 이제 더이상 못 참게써서요.
무슨 학과 운영평가서를 저보고 작성하라는데 교수님비서가 무슨 학과 운영평가서를 작성해야하는지;
(전 심지어 1년 계약직입니다. 자료 열람 권한도 없음)
그 분께 전 못하겠다고 하니까 자기는 보고서 수합만 하는 사람이라고ㅋㅋ너무 기가막힐정도로 저한테 떠넘기셔서 그럼 자료라도 달라고 해서 자료보내준거 보면 아무자료 막 보내줘서 보고서에 쓸 쑤도 없었네요. 심지어 보고서 파일도 아예 보지도 않고 저보고 하라고;;
화나서 전화로 못하겠다니까 끝까지 자기가 안하고 결국에는 제가 하게 될거 라는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화나네요.
상위 부서에도 말씀드렸는데 보고서 작성 제가 하는거 아니라고 하면서도 이 상황을 자기네들이 중재해줄수 없다네요,..왕 답답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들 제가 하는거 아닌거 알면서 도와주질않네요. 교수님께서도 그분보고 작성하라고 했는데 저보고 하라네요.
어떻게 해야 그분이 이걸하게 만들수이쓸까요?
이분이 정년이 2년 남았다던데 이런 사람이 지금까지 학교에서 어떻게 계셨는지도 모르겠고 사학연금 처타먹을생각하니까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아래 카톡은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답이 없네요ㅋㅋ
답답한 사람이 하는거지, 난 너네 학과 망하는 말든 신경안써 책임감 없는 마인드, 학교에서도 자기별타격 없을거 알고 저러는거겠죠? 진짜 혼구경을 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