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변함이 없던건 내 얼굴도 몸도 아니고 사랑이더라
아무리 빨리빨리 지나가던 짝사랑이더라도 너 하나 못 잊더라 내가
중학생이 고등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대학생이 되기까지 내 곁에 수많은 이성이 있었음에도 불고하고 변함이 없더라 짝사랑이란게
짝사랑은 미련하다더라 연애 많이 해본 사람이 나한테 너 미련곰탱이라더라 그냥 지나가는 사람 하나 못잊냐고 그러더라 나한테 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아닌데
내가 널 잊고 다른 사람을 좋아할 수가 있을까 마음이 바뀌어도 한구석에 당연하다는 듯이 너가 자리잡고 있는데 내가 널 비울 수 있을까
거의 10년을 짝사랑하면서 느낀건데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변함이 없던건 내 얼굴도 몸도 아니고 사랑이더라
아무리 빨리빨리 지나가던 짝사랑이더라도 너 하나 못 잊더라 내가
중학생이 고등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대학생이 되기까지 내 곁에 수많은 이성이 있었음에도 불고하고 변함이 없더라 짝사랑이란게
짝사랑은 미련하다더라 연애 많이 해본 사람이 나한테 너 미련곰탱이라더라 그냥 지나가는 사람 하나 못잊냐고 그러더라 나한테 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아닌데
내가 널 잊고 다른 사람을 좋아할 수가 있을까 마음이 바뀌어도 한구석에 당연하다는 듯이 너가 자리잡고 있는데 내가 널 비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