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정작 본인 이야기는 잘 꺼내지 않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들 대체적으로 어떤 사람이야?
+ 본문 내용 그대로 살아가고 있는 글쓴입니다. 내가 왜 얘기를 잘 하지 않을까 고민해보며 댓글 써주신 것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생각해봤습니다. 깊이 따지지 않고 전 그냥 사람을 만날 때 에너지를 받는 성격이 아니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에너지를 받다보니 굳이 제 얘기를 꺼내가며 에너지를 쏟지 않는 편인 것 같아요. 단순하게~ 사람마다 에너지 흐름이 다르다보니 전 저만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쓰고 아끼며 사는 듯 합니다^^ 뜨거운? 관심에 깜짝 놀랬네요. 모쪼록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