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이 (청각장애 6급으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고등학교 1학년때 기숙사 생활을 하는 중에 따돌림을 당해서 우울증에 걸려 학기말 시험도 치르지 못하고 결국 기숙사를 나와 학교를 통학했고
우울증에 홀로 외롭게 지내는 와중에 1학년 회장으로부터 안부전화를 받고 전화로 교제를 나누다가 2학년때 같은반이 되어 2학년초부터 회장과 회장의 친구 세명과 함께 생활 하였는데 점점 은근한 따돌림이 시작되었습니다 (2차 왕따)
따돌림을 당하여 저희 딸이 점심시간에 밥을 혼자 먹는 시간이 많다고 하여 담임선생님께 상담했더니 혼자 먹는 아이가 많으니 혼자 먹는 아이들과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무성의한 답변을 듣고 마음이 아팠지만 참았습니다
체험학습을 앞두고는 "너만 혼자 다닐 수도 있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저희딸은 두려워 체험학습에도 가지 못하였습니다 (저의 딸 아이는 초등학교때부터 장애로 ((청각장애로 인한 발음 부족)) 인하여 발표할때나 친구들과 조를 꾸려 하는 학습에 항상 소외되는등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수학여행을 가야 할 때 저희 딸이 혼자 다니는 것을 너무 두려워해서 담임 선생님께 상담을 하고 중재 요청을 하였더니 담임 선생님은 수학여행 때 혼자 다니게 되면 선생님이 함께 하겠다고 안심하고 수학여행을 보냈지만 수학여행 당일 날 딸을 김포공항에 내려주었을때 딸 아이가 친구들에게 달려갔지만 딸을 무시하고 돌아서 가버리는 친구들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눈물이 흘렀습니다
회장과 친구들은 수학여행 첫날 방에 들어와서 저희 딸이 우울증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놓고 3번 정도 상의한 것을 가지고 "너는 이기적이다" "반 아이들이 모두 너를 이기적으로 생각한다" 라고 하여 저희 딸은 "그럼 앞으로 혼자 다니겠다" 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회장과 3명의 친구들이 고의적으로 딸을 따돌림 시키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담임 선생님께 중재를 요청했으나 친구들은 사과를 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아 저희 딸과 저는 학생부장을 만나 학교폭력 신청을 했습니다
학생부장과 상담중에 "어머님 따님이 끝까지 이 학교에 다닐것입니까"? 라는 협박성 질문을 받아 불쾌했지만 학교폭력 조사를 통해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방학식날 저의 요청도 없음에도 학생부장은 딸을 회유하여 학폭 가해자들과 화해를 유도하였고 저는 학교 폭력 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달라 요청하였더니 "마음대로 하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방학중에 학폭위원회가 열려야 하는데도 개학할때까지 학교측의 어떠한 조치도 없었으며
후에 학폭 위원회가 개최되었을때도 재척대상인 학생부장과 "학폭피해자는 스스로 극복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씀하신 교감선생님이 참석하여 항의를 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고 학폭 위원회가 그대로 진행되는 등 학교와 가해자 부모들에게 유리한 학폭위원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결국 5명(학폭이 아님) 3명(학폭으로 인정됨) 다수결에 따라 학폭이 아니라고 결정되었고 재심을 준비하기 위해 (재심은 학폭 통지서를 받고나서부터 2주내에 신청해야함) 행정실에 정보공개를 요청하니 15일이나 걸린다고 하여 재심을 넣어야 하니 빨리 처리해달라고 요청해도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재심신청을 위해 장학사에게 장학요청을 하였더니 그 다음날 바로 처리되는 등 학교측에서는 재심을 위한 조치도 잘 처리해주지 않았습니다
학폭신청은 7월23일에 신청을 하였는데 접수는 신청 후 48시간내에 교육청에 접수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후에 신청을 한 학생 부장은 8월 20일날 접수를 했다고 통보했는데 의정부도 교육청 장학사는 학생부장과 말이 다른 7월 25일날 부천교육청으로부터 학폭 서류 접수 공문을 받았다고 말하는 등 교육청과 학교측의 말이 달라 교육청과 학교측의 관계에 대해서도 의심이 들어 신뢰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학폭이 진행되는 동안 관계된 모든자들이 사실은폐 방관 거짓으로 중립성을 잃고 가해자 위주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분노 하였고 따돌림을 당해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구조에 경악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학교의 명예와 선생님들의 안위를 위하여 학폭피해자를 방조하는 것을 보고 분개 하지 않을수 없고 공정하게 장학해야할 장학사들 까지도 단합하여 거짓을 행하는 것을 보고 분노하고 억울하여 국민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여러분의 공정한 판단을 바라고 학폭시스템에 잘못된 구조를 파헤쳐서 개선시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학폭피해자들이 울고 있으리라 생각되어 국민여러분의 청원으로 학폭시스템이 개선 되어서 울고 있는 학폭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학교 폭력 피해자는 어디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나요? 이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학교 폭력 피해자는 어디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나요? 이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저희 딸은 학교 왕따 문제로 우울증에 걸려 자해 시도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사건의 발달은 이렇습니다
저희 딸이 (청각장애 6급으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고등학교 1학년때 기숙사 생활을 하는 중에
따돌림을 당해서 우울증에 걸려 학기말 시험도 치르지 못하고 결국 기숙사를 나와 학교를 통학했고
우울증에 홀로 외롭게 지내는 와중에 1학년 회장으로부터 안부전화를 받고 전화로 교제를 나누다가
2학년때 같은반이 되어 2학년초부터 회장과 회장의 친구 세명과 함께 생활 하였는데
점점 은근한 따돌림이 시작되었습니다 (2차 왕따)
따돌림을 당하여 저희 딸이 점심시간에 밥을 혼자 먹는 시간이 많다고 하여 담임선생님께 상담했더니
혼자 먹는 아이가 많으니 혼자 먹는 아이들과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무성의한 답변을 듣고 마음이 아팠지만 참았습니다
체험학습을 앞두고는 "너만 혼자 다닐 수도 있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저희딸은 두려워 체험학습에도 가지 못하였습니다
(저의 딸 아이는 초등학교때부터 장애로 ((청각장애로 인한 발음 부족)) 인하여 발표할때나 친구들과 조를 꾸려 하는 학습에 항상 소외되는등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수학여행을 가야 할 때 저희 딸이 혼자 다니는 것을 너무 두려워해서 담임 선생님께 상담을 하고 중재 요청을 하였더니
담임 선생님은 수학여행 때 혼자 다니게 되면 선생님이 함께 하겠다고 안심하고 수학여행을 보냈지만
수학여행 당일 날 딸을 김포공항에 내려주었을때 딸 아이가 친구들에게 달려갔지만 딸을 무시하고 돌아서 가버리는 친구들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눈물이 흘렀습니다
회장과 친구들은 수학여행 첫날 방에 들어와서 저희 딸이 우울증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놓고 3번 정도 상의한 것을 가지고
"너는 이기적이다"
"반 아이들이 모두 너를 이기적으로 생각한다" 라고 하여
저희 딸은 "그럼 앞으로 혼자 다니겠다" 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회장과 3명의 친구들이 고의적으로 딸을 따돌림 시키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담임 선생님께 중재를 요청했으나
친구들은 사과를 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아 저희 딸과 저는 학생부장을 만나 학교폭력 신청을 했습니다
학생부장과 상담중에 "어머님 따님이 끝까지 이 학교에 다닐것입니까"? 라는 협박성 질문을 받아 불쾌했지만 학교폭력 조사를 통해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방학식날 저의 요청도 없음에도 학생부장은 딸을 회유하여 학폭 가해자들과 화해를 유도하였고
저는 학교 폭력 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달라 요청하였더니
"마음대로 하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방학중에 학폭위원회가 열려야 하는데도 개학할때까지 학교측의 어떠한 조치도 없었으며
후에 학폭 위원회가 개최되었을때도 재척대상인 학생부장과 "학폭피해자는 스스로 극복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씀하신
교감선생님이 참석하여 항의를 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고 학폭 위원회가 그대로 진행되는 등 학교와 가해자 부모들에게 유리한 학폭위원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결국 5명(학폭이 아님) 3명(학폭으로 인정됨) 다수결에 따라 학폭이 아니라고 결정되었고
재심을 준비하기 위해 (재심은 학폭 통지서를 받고나서부터 2주내에 신청해야함)
행정실에 정보공개를 요청하니 15일이나 걸린다고 하여 재심을 넣어야 하니 빨리 처리해달라고 요청해도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재심신청을 위해 장학사에게 장학요청을 하였더니 그 다음날 바로 처리되는 등 학교측에서는 재심을 위한 조치도 잘 처리해주지 않았습니다
학폭신청은 7월23일에 신청을 하였는데 접수는 신청 후 48시간내에 교육청에 접수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후에 신청을 한 학생 부장은 8월 20일날 접수를 했다고 통보했는데 의정부도 교육청 장학사는 학생부장과 말이 다른 7월 25일날 부천교육청으로부터 학폭 서류 접수 공문을 받았다고 말하는 등
교육청과 학교측의 말이 달라 교육청과 학교측의 관계에 대해서도 의심이 들어 신뢰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학폭이 진행되는 동안 관계된 모든자들이 사실은폐 방관 거짓으로 중립성을 잃고 가해자 위주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분노 하였고 따돌림을 당해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구조에 경악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학교의 명예와 선생님들의 안위를 위하여 학폭피해자를 방조하는 것을 보고 분개 하지 않을수 없고 공정하게 장학해야할 장학사들 까지도 단합하여 거짓을 행하는 것을 보고
분노하고 억울하여 국민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여러분의 공정한 판단을 바라고 학폭시스템에 잘못된 구조를 파헤쳐서 개선시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학폭피해자들이 울고 있으리라 생각되어 국민여러분의 청원으로 학폭시스템이 개선 되어서 울고 있는 학폭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청원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