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저희는 미주에 살고있구요. 친정 엄마께서는 68세이세요. 마르신 편이구요. 음식도 많이 가려드시고 (주로 채식 그렇지만 아빠음식 하시느라 소고기나 닭고기도 가끔) 유산소 운동도 매일 산책처럼 걸으시고 하시는데 저 걱정할까봐 늘 말을 안하셔서 모르다가 우연히 피검사용지를 봤는데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범위로 나오셨어요. (사진에 짙은 글씨체) 사진이 흔들려서 죄송해요. 엄마가 찍으신거라. 엄마께서 한달전쯤 한 거의 한달정도 두통이 심하셨나봐요. 그래서 피검사랑 심장 ECG 검사도 하셨는데 심장은 괜찮게 나오셨다고는 하는데. 의사가 콜레스테롤 높다고 약 먹어야한다고 심장마비 올수도 있다고 했는데 엄마에서 수년전에 B형간염 앓으신적이 있어서 그때 치료해서 항체 생기고 전염성 없어요. 아무튼 그래도 간도 늘 조심하시느라 약도 잘 안드시거든요. 그래서 의사한테 식습관이랑 더 노력하고 몇달 약 안먹고 버티고 싶으시다고 하셨나봐요 ㅜㅜ 전 걱정되는데.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이 정말 간에 무리인가요? 그리고 한 5년전에 엄마가 일시적으로 한 30분가량 기억을 잃으신듯 치매마냥 아파트 집앞에서 아빠가 내려드렸는데 안들어가고 또 같은 질문 여러번 하신 사건이 있었어요. 당시 MRI 두개의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다 검사하셨고 치매소견은 없었고 추측건데 허혈성 뇌졸중인가 뭐 그렇게 얘기듣고 그뒤로는 다른 증상은 5년째 없으신걸로 알거든요. 근데 전 몰랐는데 최근에 두통이 그렇게 심하진줄도 몰랐고 ㅜㅜ 의사가 콜레스테롤 높아서 두통 온걸수 있다고하는데 제가 찾아본바 그건 아니던데. 아무튼 치매 진단은 안받으셨으나 전 늘 걱정이구요 HDL 콜레스테롤까지 높다고하시니 치매나 심장병들도 걱정되구요 ㅜㅜ 미주에선 또 검사들을 막 쉽게 해주진 않아서요. 저 수치가 많이 위험한지 또 한달가량 지속된 두통은 원인이 뭐일수 있는지 의학쪽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콜레스테롤 수치 보실줄 아는분 도와주세요
저희는 미주에 살고있구요.
친정 엄마께서는 68세이세요. 마르신 편이구요.
음식도 많이 가려드시고 (주로 채식 그렇지만 아빠음식
하시느라 소고기나 닭고기도 가끔) 유산소 운동도
매일 산책처럼 걸으시고 하시는데
저 걱정할까봐 늘 말을 안하셔서 모르다가
우연히 피검사용지를 봤는데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범위로 나오셨어요.
(사진에 짙은 글씨체) 사진이 흔들려서 죄송해요.
엄마가 찍으신거라.
엄마께서 한달전쯤 한 거의 한달정도
두통이 심하셨나봐요. 그래서 피검사랑
심장 ECG 검사도 하셨는데 심장은 괜찮게 나오셨다고는
하는데.
의사가 콜레스테롤 높다고 약 먹어야한다고
심장마비 올수도 있다고 했는데
엄마에서 수년전에 B형간염 앓으신적이 있어서
그때 치료해서 항체 생기고 전염성 없어요.
아무튼 그래도 간도 늘 조심하시느라
약도 잘 안드시거든요. 그래서 의사한테
식습관이랑 더 노력하고 몇달 약 안먹고 버티고
싶으시다고 하셨나봐요 ㅜㅜ
전 걱정되는데.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이 정말 간에 무리인가요?
그리고 한 5년전에 엄마가 일시적으로 한 30분가량
기억을 잃으신듯 치매마냥 아파트 집앞에서
아빠가 내려드렸는데 안들어가고 또 같은 질문
여러번 하신 사건이 있었어요.
당시 MRI 두개의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다 검사하셨고
치매소견은 없었고
추측건데 허혈성 뇌졸중인가 뭐 그렇게 얘기듣고
그뒤로는 다른 증상은 5년째 없으신걸로 알거든요.
근데 전 몰랐는데 최근에 두통이 그렇게 심하진줄도
몰랐고 ㅜㅜ
의사가 콜레스테롤 높아서 두통 온걸수 있다고하는데
제가 찾아본바 그건 아니던데.
아무튼 치매 진단은 안받으셨으나 전 늘 걱정이구요
HDL 콜레스테롤까지 높다고하시니
치매나 심장병들도 걱정되구요 ㅜㅜ
미주에선 또 검사들을 막 쉽게 해주진 않아서요.
저 수치가 많이 위험한지 또 한달가량 지속된 두통은
원인이 뭐일수 있는지 의학쪽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