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정도된 새댁입니다. 남편에겐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동생은 외국에 있고요. 저희집과 시댁은 멀어서 자주 뵙지는 못해요. 어머님을 뵐때마다 매일 시누 어렷을때 어땟다 저쨋다.. 지금 사는데 음식이 이렇다 저렇다.. 뭘 사서 보내줘야된다... 명절에는 우리 ㅇㅇ이는 애기때 작은손으로 만두도 잘빚고 엄마 많이 도와줬다. 이런소리를 매번 들은것 같아요.. 저희도 타지에 멀리사는데 남편과 저의 근황같은걸 물어보시고 이야기해야되는 부분이아닌지 조금 섭섭하더라구요.. 아들보다 딸을 더 아끼시나 하는 생각도들고 아님 그냥 딸있는 엄마들은 자기딸 그렇게 자랑이 하고싶은건가 매번 아아 네 대단하네요. 안타깝네요 해드려야 되는건지. 다른 딸있는 시어머니들은 어떠세요? 680
시누이야기를 너무 자주하는 시어머니
결혼한지 1년 정도된 새댁입니다.
남편에겐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동생은 외국에 있고요. 저희집과 시댁은 멀어서
자주 뵙지는 못해요.
어머님을 뵐때마다 매일 시누 어렷을때 어땟다 저쨋다..
지금 사는데 음식이 이렇다 저렇다.. 뭘 사서 보내줘야된다...
명절에는 우리 ㅇㅇ이는 애기때 작은손으로 만두도 잘빚고 엄마 많이 도와줬다.
이런소리를 매번 들은것 같아요..
저희도 타지에 멀리사는데 남편과 저의 근황같은걸
물어보시고 이야기해야되는 부분이아닌지 조금 섭섭하더라구요..
아들보다 딸을 더 아끼시나 하는 생각도들고
아님 그냥 딸있는 엄마들은 자기딸 그렇게 자랑이 하고싶은건가 매번 아아 네 대단하네요. 안타깝네요 해드려야 되는건지.
다른 딸있는 시어머니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