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 글 입니다. 다른분은 저처럼 피해없게 꼭 보세요 참다참다 정말 너무 화나서 작성합니다. 오후5시에 여행 때문에 대전왔지만 업무 때문에 급히 문서작업할게 있어 pc사양 좀 높은 배틀그라운드 방을 입실했습니다. 업무. 여자친구 등등 뭐 다녀본 모텔중에 최악입니다 정말 최악 1차 전화 입실할 때 카운터에서 이름으로 장난치심. 참음 입실하고서 tv를켰는데 리모컨 작동이 안되서 교체를 한번 받았습니다. 교체받은 리모컨은 또 작동이 잘 되지않았고 비 내리고 난 후라 날씨가 몹시추웠고 방바닥은 매우차가워서 6시쯤에 전기장판을 3도로 켰습니다. 카운터 전화기도 작동도 안되고 모텔에 전화해서 방이 너무춥다고 얘기하니 심야전기라 보일러를 시에서 틀어주는거다 라는 정말 사람을 멍청이로 보고 답변을 이상하게해서 "직접들어와보시라고 양말신고있어도 추워서 침대 위에있는데도 춥고 전기장판도 작동안된다." 얘기하니 전기장판 조금더 기다려보세요 라는 답변과 바닥은요?물어보니 예~예 라는 말과 전화종료하시고 어떻다는 답변 없어 30분뒤에 다시 전화했으나 켰으니 기다리라는 답변 2차 8시쯤 아직도 바닥은 냉기가 심하게 흐르고있고 침대는 사람온기로 앉은 자리만 따뜻한 상태에서 다시 연락함. (그 와중 전기장판 최고로 올린 고온상태 작동X) 보일러 언제쯤 되는지 물어보니 여름철에 한번도 안켜서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답변들음 이해하고 알겠다고 얘기했고 전기장판 안된다 코드 다 뺏다끼고해도 안된다 하니 올라와서 살펴보시더니 고온으로 해놔서 안된다라는 둥 7로 하면된다 라는 변명밖에 안하셔서 전기장판으로 버티려고 전기장판을 교체해달라 얘기하니 추위를 왜이렇게 많이타냐 다른방은 에어컨튼다 라고얘기함 ㅋㅋㅋㅋㅋㅋ 진짜 여기서 어이없어서 큰소리 내고싶았지만 한번 참고 " 사장님 지금 서계신 방바닥 어때요? 엄청 차갑죠? 추워서 저희 양말신고 움직이는데도 추워서 침대위에만 있잖아요 " 얘기하니 정말. 무시 말 무시하고 전기장판 코드 찾아보고 전화주신다함. 3차 9시에 배고파서 편의점들려서 방에 들어오는데 사장님이 먼저 "보일러 불 금방 들어오니까 기다려요" 얘기들음... (처음 보일러 틀었다는 시간에서 이미 3시간 경과) 저녁 10시쯤 사장님 전기장판 어떻게 됐냐 물어보니 코드가 없다고 함 ???????? 그게 끝인가요? 하니 빈방꺼라도 바꿔달라고 얘기하니까 기다리라고 함 보일러는 거의 포기상태 4차 자정 12시 쯤 샤워하고 자려고 욕실 들어감 온수를 틀고 좀 늦게나오나보다 하고 20분지남... 아직도 물 차가움 여기서 폭발 카운터에 전화해서 "사장님 뭐 보일러도 안되고 전기장판 안되서 춥게 덜덜떨고있는거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고 쳐요 온수는 나와야할꺼아니에요" 라니 수도꼭지 잘못연거같다고 그렇게 얘기하길래 초등학생도 그렇게안하고 세면대,샤워기 둘다 반대로 틀어봤고 20분 넘도록 미지근한 물도 안나온다고 하니까 무슨 매크로 답변도 아니고 수도꼭지확인, 기다려보라고함 기다리니 전화하고나서 그제서야 온수가 펄펄 나오고 전기장판도 교체해주러 올라옴 (10시엔 없다더니..) 다른방꺼 빼서 가져다주는데 그 방은 에어컨틀고있다고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음. 유독 이 방만 그런다고 투덜투덜 하셔서 목에는 욕이 정말 한 가득 있는데 어머니뻘이라 그러지는 못하고 숫자 1~10까지 세고 참음 정색하면서 그냥 예.예 하고 전기장판 받고 교체함 그제서야 전기장판 아주 잘됨 그 와중 보일러는 아직도 ㅋㅋㅋㅋㅋㅋ 안됌 ㅋㅋㅋㅋㅋㅋㅋ ----------------------------------------- 퇴실하자마자 작성합니다 다른분들은 다른곳 가세요.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도 없고 미안한 기색없음 입실할 때 손님 이름으로 장난치심 일처리 속도 매우늦음 컴퓨터는 괜찮음 ( 차라리 pc방갔다가 다른 모텔가세요 ) 오히려 짜증냄 ※ 사장님 카운터에서 부터 이름가지고 장난치시고 안된다고 얘기할 때도 얼굴보면서 얘기하는거라 계속 웃으면서 좋게좋게 얘기하니 나중엔 짜증내고 화내시더군요 제가 모텔 주인인 줄 알았습니다. 순간 제가 잘못한거같았네요 제가 절에 다녔으면 몸에 사리가 나올정도였어요 ^^1
대전 썸 모텔 ..심해도 너무 심하네요
오후5시에 여행 때문에 대전왔지만 업무 때문에 급히 문서작업할게 있어 pc사양 좀 높은 배틀그라운드 방을 입실했습니다.
업무. 여자친구 등등 뭐 다녀본 모텔중에 최악입니다 정말 최악
1차 전화
입실할 때 카운터에서 이름으로 장난치심. 참음
입실하고서 tv를켰는데
리모컨 작동이 안되서 교체를 한번 받았습니다.
교체받은 리모컨은 또 작동이 잘 되지않았고 비 내리고 난 후라 날씨가 몹시추웠고
방바닥은 매우차가워서 6시쯤에 전기장판을 3도로 켰습니다.
카운터 전화기도 작동도 안되고 모텔에 전화해서
방이 너무춥다고 얘기하니
심야전기라 보일러를 시에서 틀어주는거다 라는 정말 사람을 멍청이로 보고 답변을 이상하게해서
"직접들어와보시라고 양말신고있어도 추워서 침대 위에있는데도 춥고 전기장판도 작동안된다." 얘기하니
전기장판 조금더 기다려보세요 라는 답변과 바닥은요?물어보니 예~예 라는 말과 전화종료하시고 어떻다는 답변 없어 30분뒤에 다시 전화했으나 켰으니 기다리라는 답변
2차
8시쯤
아직도 바닥은 냉기가 심하게 흐르고있고
침대는 사람온기로 앉은 자리만 따뜻한 상태에서
다시 연락함. (그 와중 전기장판 최고로 올린 고온상태 작동X)
보일러 언제쯤 되는지 물어보니 여름철에 한번도 안켜서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답변들음 이해하고 알겠다고 얘기했고
전기장판 안된다 코드 다 뺏다끼고해도 안된다 하니
올라와서 살펴보시더니
고온으로 해놔서 안된다라는 둥 7로 하면된다 라는 변명밖에 안하셔서 전기장판으로 버티려고 전기장판을 교체해달라 얘기하니
추위를 왜이렇게 많이타냐 다른방은 에어컨튼다 라고얘기함 ㅋㅋㅋㅋㅋㅋ 진짜 여기서 어이없어서 큰소리 내고싶았지만 한번 참고 " 사장님 지금 서계신 방바닥 어때요? 엄청 차갑죠? 추워서 저희 양말신고 움직이는데도 추워서 침대위에만 있잖아요 " 얘기하니 정말. 무시 말 무시하고
전기장판 코드 찾아보고 전화주신다함.
3차
9시에 배고파서 편의점들려서 방에 들어오는데 사장님이 먼저 "보일러 불 금방 들어오니까 기다려요" 얘기들음...
(처음 보일러 틀었다는 시간에서 이미 3시간 경과)
저녁 10시쯤
사장님 전기장판 어떻게 됐냐 물어보니
코드가 없다고 함
???????? 그게 끝인가요? 하니 빈방꺼라도 바꿔달라고 얘기하니까 기다리라고 함
보일러는 거의 포기상태
4차
자정 12시 쯤 샤워하고 자려고 욕실 들어감
온수를 틀고 좀 늦게나오나보다 하고 20분지남...
아직도 물 차가움
여기서 폭발
카운터에 전화해서
"사장님 뭐 보일러도 안되고 전기장판 안되서 춥게 덜덜떨고있는거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고 쳐요
온수는 나와야할꺼아니에요" 라니
수도꼭지 잘못연거같다고 그렇게 얘기하길래
초등학생도 그렇게안하고 세면대,샤워기 둘다 반대로 틀어봤고 20분 넘도록 미지근한 물도 안나온다고 하니까
무슨 매크로 답변도 아니고 수도꼭지확인, 기다려보라고함
기다리니 전화하고나서 그제서야 온수가 펄펄 나오고
전기장판도 교체해주러 올라옴 (10시엔 없다더니..)
다른방꺼 빼서 가져다주는데 그 방은 에어컨틀고있다고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음. 유독 이 방만 그런다고 투덜투덜 하셔서
목에는 욕이 정말 한 가득 있는데 어머니뻘이라 그러지는 못하고 숫자 1~10까지 세고 참음
정색하면서 그냥 예.예 하고 전기장판 받고 교체함
그제서야 전기장판 아주 잘됨
그 와중 보일러는 아직도 ㅋㅋㅋㅋㅋㅋ 안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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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실하자마자 작성합니다
다른분들은 다른곳 가세요.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도 없고 미안한 기색없음
입실할 때 손님 이름으로 장난치심
일처리 속도 매우늦음
컴퓨터는 괜찮음 ( 차라리 pc방갔다가 다른 모텔가세요 )
오히려 짜증냄
※ 사장님 카운터에서 부터 이름가지고 장난치시고
안된다고 얘기할 때도 얼굴보면서 얘기하는거라 계속 웃으면서 좋게좋게 얘기하니
나중엔 짜증내고 화내시더군요
제가 모텔 주인인 줄 알았습니다. 순간 제가 잘못한거같았네요 제가 절에 다녔으면 몸에 사리가 나올정도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