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방황하고있는사람입니다.

막막한24살남자2018.10.11
조회1,371

안녕하세요. 24살 백수 남자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진학아닌 취업을 선택했습니다.
그당시에는 동생운동뒷빠라지와 집이 가난했기에
집에 도움이되고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역할까지 하며 2년11개월 회사을 한동안 모은돈도 없고, 월급을타면 저는 항상 어머니께 드리고 용돈을 받아썼습니다. 퇴사 3개월전에는 제가 관리했지만 어머니께선 돈을따로 저축을 한것을 또 집안일에써서 그당시에는 허무하고 의논없이. 쓰셔서 조금 그랬습니다. 퇴직금도 대부분.. 집에 쓰게되었습니다. 군제대후 누나가게서 편의점일을 1년정도 하고 그기서는또 피부때문에 돈을 모으지못했습니다.
군제대후 마땅한일이 생산직이라고 생각을했었는데
누나가게서 편의점일을하며 유통쪽으로도 생각을했었습니다. 집이 많이가난한건아니지만, 저또래친구랑 비교했을때 가지각색들로 몇천만원 모았다. 대기업을간친구 저는 고졸에 백수로 지내는데 비교가 되서 솔직히 많이 방황하기도하고 저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고등학교취업선택하고난뒤 집에도움이되고 동생뒷바라지를 하는것에 후회는 하지않지만 다른친구들과 비교되니 자존감이 낮아져요
저는 그동안멀했을까라고,,,
백수인데 일자리를 구하고있어요,
주위에서는 24살나이면 지금부터시작해도되는나이다.
라고하시는데. 솔직히 좀 자신이없어요
저희부모님은 무조건 돈많이주는곳을 생각하며.
조금스트레스는받아요 고등학교때진짜 퇴사하고싶은순간순간마다 집생각하며 그만두지않았는데 말이죠.. 유통쪽으로 가고싶은데 취직은해야되겠고.. 돈을벌어야 공부도하고 생활이되니까,. 너무스트레스받아요
어떻게하면 좋은지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