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랍 신화 중에 ' 마이다스'라는 왕의 이야기입니다. 황금에 눈이 어두웠던 이 왕은 어느 날 낯선 신(神)의 방문을 받습니다. 그 신에게서 당신의 소원을 말하라는 요청을 받은 왕은 " 내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다 금이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왕이 황금을 만들던 그 날을 상상해 보십시오. 자기 손으로 만지는 것마다 다 황금으로 변합니다. 하루 종일 그는 황금을 만드는 일에 열중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는 황혼녘에 마이다스가 부르짖었던 그 절규를 잊지 마십시오. 그는 자기 손으로 만들어 놓은 이 황금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해가 지는 그 황혼녘에 절망하기 시작합니다. 그가 사랑하는 딸도 그의 손이 닿는 순간 황금으로 변합니다. 이제 그의 소원대로, 그의 꿈대로, 그의 이상대로 모든 세계가 황금이 되었지만 그 황금의 한복판에서 그는 절망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부르짖기 시작합니다. "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나의 딸 메리의 생명을 돌려주십시오." "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한 모금의 물입니다." "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지나간 시절 친구들과의 우정입니다." 재물은 결코 우리의 삶에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내가 원하는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희랍 신화 중에 '
마이다스'라는 왕의 이야기입니다.
황금에 눈이 어두웠던 이 왕은
어느 날 낯선 신(神)의 방문을 받습니다.
그 신에게서 당신의 소원을 말하라는 요청을 받은 왕은 "
내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다 금이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왕이 황금을 만들던 그 날을 상상해 보십시오.
자기 손으로 만지는 것마다 다 황금으로 변합니다.
하루 종일 그는 황금을 만드는 일에 열중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는 황혼녘에
마이다스가 부르짖었던 그 절규를 잊지 마십시오.
그는 자기 손으로 만들어 놓은 이 황금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해가 지는 그 황혼녘에 절망하기 시작합니다.
그가 사랑하는 딸도
그의 손이 닿는 순간 황금으로 변합니다.
이제 그의 소원대로, 그의 꿈대로,
그의 이상대로 모든 세계가 황금이 되었지만
그 황금의 한복판에서
그는 절망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부르짖기 시작합니다. "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나의 딸 메리의 생명을 돌려주십시오." "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한 모금의 물입니다." "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지나간 시절 친구들과의 우정입니다."
재물은 결코 우리의 삶에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