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현실을 알아부렀다..

ㅇㅇ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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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공부 안한 내가 너무 밉고.. 지금 아득바득 공부해서 성적 올려봤자 인서울 겨우 들어갈것 같고.. 더이상 길이 없는것 같고.. 어중간한 성적으로 지방대갈바에 펑펑놀면서 7등급 찍고 지방대 가는게 나을것 같고.. 내 인생은 왜이러고.. 그동안 가지도 못할 학교에 그 과가 내 꿈이라 외쳐대던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쪽팔리고.. 무기력하고.. 살기시로..